제목이_곧_내용.jpg
사실 8월도 나름 바쁘게 살았던 것 같은데... 네 그래서 또 방치상태였구요orz
근데 9월은 더할 것 같아요.
어제 운전학원을 등록하고 왔습니다.
몇달을 미루고 미루다가 갑자기 웬 바람이 불어서, 쇠뿔도 단김에 빼자!! 하며 이틀만에 학원 알아보고 바로 등록.
당장 다음주부터 장내기능교육 & 토요일에 필기시험 보려구요.
빨리빨리 면허 따고 연습해서 겨울엔 직접 운전해서 보드 타러 가는게 목표인데...과연 할 수 있을지orz
휴가는 지난주에 다녀왔어요. 간사이 쪽으로 2박3일.
친구랑 간 거여서 덕덕스러운 여행은 아니었지만 나름 그야말로 여름을 만끽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는 여름에 일본엔 가지 않으리... 생전 더위라곤 먹어본 적이 없는데 교토에서 더위먹고 뻗을 뻔 했어요;;
그리고 영어학원도 계속 다니고 있어요. 제가 생각해도 참 꾸준히 잘 다니는거 같아요 ㅋㅋㅋ 이젠 친한 사람들도 생기고 선생님들하고도 친해져서, 공부가 아니라 거의 친구 만나러 가는 기분입니다.
또 다이어트 해야 하니까 운동도 해야 되는데... 마침 회사 근처 헬스클럽을 사원증으로 무료 이용할 수 있다고 해서 학원 안 가는 날은 한시간씩 운동하려고 계획중인데, 사실 이게 제일 불안해요 과연 이걸 제대로 지켜서 할 수 있을까...ㄷㄷㄷㄷㄷ 운전학원도 가야 하는데...
근데 너무 바쁘다 보니까 게임할 시간이 모자랄 것 같아서 슬퍼요ㅠ
도키걸스3도 아직 올클 못했는데 얼마전에 하얀마녀 psp판을 구했거든요. 거기다 오사카 북오프에서 건진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까지. 그야말로 시간만_있으면_게임만_줄창_할_기세.jpg
아무튼 그런저런 일들로 이번 9월은 그야말로 포풍바쁘게 지나갈 것 같아요.
중간엔 또 추석도 있고... 회사도 분기 중간월이라 슬슬 바빠지려는 낌새가 보이고... 벌써부터 무섭네요 ㅎㅎㅎ
Posted by 시즈
Trackback URL : http://sizu.cafe24.com/tt/trackback/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