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못또 토크 6회
유사상, 팬들이 자기보다 먼저 캐스팅 정보를 알아내는 게 분하셨던 듯??
"요즘은 제가 더 빨리 알게 됐어요!" 하시는 말투에서 뿌듯함이 느껴지는 건 저뿐인가요?(웃음)
모못또는 앞, 중간, 뒤에 따로 광고가 없어서 다른 라디오보다 길게 느껴져서 좋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6회
강아지 이야기로 불타오르는 두사람... 스즈, 유사상, 모리카와상이 모이면 개 얘기만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불현듯 머리를 스쳤습니다(웃음)
다음 회 게스트는 호시상. 근데 유사상은 자기가 나오는 회차 외에도 들으시는군요. 그리고 역시 호시상에 대한 평가는 누구나 다 똑같네요...(아바렌보;;;)

Posted by 시즈

2006/01/28 23:03 2006/01/28 23:03

하나요이 로마네스크 5회
게스트는 돌고돌아 다시한번 미도링~ 새로 시작된 푸치로마극장 듣다가 우하하하하 하고 뒤로 넘어갔습니다; 사정없이 망가지는 스즈...그래도 귀여워요(웃음)
다음 회 게스트는 유사상이군요. 요즘 유사상을 여기저기서 자주 만날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ㅅ<
...근데 새삼스런 얘긴지는 몰라도, 중간에 나오는 사쿠라이상이 하신 CM 말입니다만, 들을 때마다 왠지 엄청시리 민망스러운 건 저뿐인가요orz

B스테이션 40회
게스트는 마다라메 잇가쿠 역 히야마 노부유키상. 딱히 히야마상 편이 어떻다는 건 아니지만...이토켄과 미야타상과 야스모토상과 유사상이 겟샤였던 때가 그리워집니다.(=모리타상이 신나게 이지메당했던 회차들;;) 히야마상은 모리타상을 너무 띄워주셔서...(웃음)
그나저나 딴 얘기지만, 블리치 다음 얘기는 원작하고는 관계없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인가 보더군요. 원작에서도 긴사마 안나오시는데 더더욱 가망이 없는건가 하고 좌절하는 한편, 새로 등장할 인물들의 목소리가 매우매우 신경쓰이는 요즘입니다...

모못또 5회
게스트는 미야타 코우키상, 나이스예요!!(깅가군의 귀여운 울음소리에 홀라당 넘어감)
미야타상의 네타는 언제나처럼(...) 건강과 음식 네타. 자타공인 건강오타쿠...orz 근데 비타민제가 그렇게나 효과있던가요?;; 저도 한때 먹은 적이 있는데 별 효과를 못봤는데...
2월 게스트는 히라카와상이군요. '얼어붙은 작열' 프리토크를 너무너무 재밌게 들은 후라 2월도 기대됩니다!

Posted by 시즈

2006/01/15 22:32 2006/01/15 22:32

모못또 토크 第4回

당신은 프랑스어를 오해하고 있어!!(웃음)
(그렇게 이롯뽀이하지도 않고, 게다가 그런 돼지 콧소리 같은 '컥' 같은 발음도 안 들어가!!)

치바상의 취향은 특이하군요. 좀비!!(우하하;;) '이미지다운 괜찮아요?' 라며 두 분이 아주 만담을 하시는군요. 굳이 콩트를 하실 필요가 있나요...토크만으로도 거의 개그 수준인걸요 뭐. 근데 이 좀비 드라마 재밌네요...(데구르르) 토리우미상 때는 상당히 차분한 분위기였는데 이번엔 두 분이 와와 엄청 즐거워하시네요. 듣는 저도 배를 잡고 웃었습니다. 키스 소리는 이렇게 낸다면서 이런저런 방법을 선보여주신 유사상...매체가 라디오라는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웃음)

Posted by 시즈

2005/12/24 00:35 2005/12/24 00:35

블리치 비스테 36회

아...눈물 나...(훌쩍;)
예전에 라디오&토크 평에서 유사상에 대해 썼던 얘기 고쳐야겠습니다.
더이상 환골탈태 하실 필요 없어요. 모리타상 갖고 놀려먹는 게 미야타상 저리가라입니다.
미야타상이 독설을 뽐내셨다면 유사상은 아주 자연스럽게 방송을 자기 걸로(폭소)

아무렇지도 않게 B스테이션이 긴스테이션으로 바뀌는데 위화감이 없어요.
아니 오히려 그쪽이 더 좋아요...(어이!!) <-모리타상 죄송!
하지만 이렇게까지 당황하는 모리타상은 처음이었어요...미야타상이나 오키상한테도 이정도로 당하진 않았는데. 유사상 멋져~ (웃음) 게다가 귀여우셔요!
잘하면 루키아를 누르고 パカ랭킹 1위로 올라갈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블리치 긴 스테이션~ 들어보기(웃음)

정말 웃다가 숨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푸흡.

Posted by 시즈

2005/12/19 02:06 2005/12/19 02:06

모못또 토크 第3回

왜 우리집에선 모못또 토크 페이지만 들어가면 익스플로러 에러가 나는지orz 그래서 그쪽에선 못 듣지만, 여튼 자주 가는 박스 운영자분이 녹음해서 올려주시기에 감사히 받아 듣고 있습니다. 3회 게스트는 치바 스스무상. 토리우미상 때는 별로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이번엔 유사상과 둘이서 서로를 엄청 추어올려주는군요. 이 사람들 왜이래 할 정도(웃음) 전철 안에서 ㅎㅁ책을 펼치고 읽다가 사람들이 왠지 슬슬 피했다는 치바상 얘기가 제일 웃겼어요. 근데 거기다 대고 "어 나도 그랬었어" 라고 하는 유사상...(아이고 귀여우셔라) <-어이;;

근데요, 마지막에 유사상 혼자 메일을 읽는데, 한국에서 메일이 왔다고 좋아하시면서;; "한국에서 들어도 부끄럽지 않은 방송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라시는 걸 들으며 왠지 얼굴에 열이 올라오데요;; 좀 민망스럽기도 하고(웃음)

Posted by 시즈

2005/12/09 21:11 2005/12/09 21:11

嗚呼、クラスタ-學園!! 第1回

본편쪽은 좀 더 지켜봐야지 싶은 클러스터 엣지입니다만 라디오 쪽은 다른 의미로 걱정되는군요;;
다이사쿠의 텐션을 못 따라가는 나 OTL

아아~ 클러스터 학원, 약칭 크라가쿠, 퍼스널리티는 시모노 히로, 후쿠야마 쥰, 키시오 다이스케, 요시노 히로유키의 일명 오토코다라케(...)의 시끌시끌한 멤버입니다(웃음) 둘이 얘기하면 둘이 웃는 그런 형국이로군요. 전부터 저랑은 텐션이 좀 안 맞던 욧칭은 둘째치고 정말 다이사쿠가 목소리 깔고 '대본에 있는 거 외엔 말 안합니다' 어쩌고 하니 어째 미묘한 기분;;

시모노상이 아무래도 제일 어리다보니 다른 세 분이 마구 츳코미를 넣어대는데,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시모노상은 시모노상대로 엄청 긴장했는지 계속 버벅대다가 그것 때문에 또 공격받고(웃음) 확실히 네 명이나 되다보니, 게다가 다들 목소리 크고 말 많은 사람들이다 보니 정말 정신없이 웃깁니다. 케다텐 멤버 중 두 명이 이쪽에도 참가했는데, 케다텐하고 비교하면 그쪽은 아무래도 후쿠쥰이나 욧칭보다 나이가 많거나 동년배(=만만치 않은 상대;;)들이라 그런지 그럭저럭 일정한 텐션이었는데요. 이 크라가쿠는 무지 정신없더군요;; 재밌긴 했지만(웃음)

앞으로도 계속 이런 먹이사슬 형국(?)을 보여줄 것 같은 라디오입니다. 시모노상이 쩔쩔매는 거 너무 귀여워요~ 냐하하. 웃음소리가 왠지 호시상 웃으시는 거랑 비슷(...)

역시 키시오상은...어려워요(웃음)
시모노상이 손에 든 저것이 그 리코더로군요;;

Posted by 시즈

2005/10/11 00:47 2005/10/11 00:47

드디어 라지다네가 막을 내렸군요! 길었다...1년...(후아) 사실 30회 정도에서 멈춘상태로 안 듣고 있다가 오늘 파일을 받고 보니 최종화라고 하길래 들어봤습니다. 근데 밀린 거 언제 다 듣나...;; 시뎅은 끝나버려도 라지다네는 안 끝나면 좋을텐데(웃음) 사실 체리벨도 이그니션도 제로섬도 안 듣기 때문에 유일하게 듣는 스즈의 라디오였거든요-_-a 뭐 사실 이게 끝난다는 사실의 아쉬움보단 시뎅 본편이 끝난다는 시원함이 더 크지만서도.

게스트는 호시상과 아상. 뭐...어떤 의미로는 마지막 게스트에 참 잘 어울리시는 두 분(웃음) 예상으로는 첫 회처럼 스즈무라상 혼자 따발따발 떠들 줄 알았는데, 이 셋이 모이니까 정말 시끄럽네요. 세 분 다 줄곧 하이텐션~ 이번 주 방송이 마지막회니까 일요일엔 39화부터 쭉 몰아봐야겠군요. 꽤 오랫동안 안 봤는데 화수로 세어보면 겨우 11화 안 본 거라니...(사실 스텔라 죽고나서부터 볼 의욕을 거의 잃고 있었다;;)

"뇨~" 라는 말투를 쓰시는 아상과 발랄한 호시상, 귀여우셨습니다. 뭐 저야 스즈 목소리가 제일 듣기 좋았지만서도(웃음), 세 분이 다들 친하시다보니 와이와이 즐거웠어요. FictionJuntion YUUKA의 노래가 중간에 나오던데 좋더군요. 좌담회도 재밌었고... 게다가 새삼 느꼈지만 스즈와 모리타의 라디오 진행 텐션이 참 비슷하단 걸 절감;; 그리고 그 텐션이 저하곤 참 잘 맞는다는 게 좋아요 에헤헷.

Posted by 시즈

2005/09/27 02:26 2005/09/27 02:26

美佳子@ぱよぱよ 222回

파요파요는 원래 안 듣는데 우연히 듣게 된 222회, 게스트는 하치쿠로 원작자인 우미노 치카 센세와 카미야상, 스기타상입니다. 아프레코 당시의 리테이크에 대해 역설하는 카미야상... 이미지로는 상당히 얌전해 보이는 분인데 엄청 와일드한 성격이신지도(우하하;;)
미카코양은 예전에 파요파요 들을 때에 비하면 많이 좋아졌네요...그래도 여전히 따라가기 힘든 텐션 아하하;; (타카하시라는 성을 가진 사람들은 다 텐션 따라가기가 힘들어요orz 히로킹도 그렇고)


미카코 : 아프레코도 역시 있지, 그 타협하지 않는 분위기가 있어서…
■■■■■세세한 대사를 몇 번씩이나 리테이크 한다거나…
카미야 : 진짜!! "다녀오세영~" 나 그거 하나 몇 번이나 리테이크했는지 진짜…
미카코 : 아하하하하하!!
카미야 : 정말 뭐가 뭔지 알 수가 없어서~ "다녀오세영~" 하고 마야마한테 하는 말인데 말야…
미카코 : 맞아맞아!! 보고 있는 여러분은 그냥 흘낏 보고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 타케모토군의, 뭐랄까 젊은 사모님이 하는 것 같이 해야 해서…
우미노 : 그, 그런 리퀘스트가…
카미야 : 그렇다니까요.
미카코 : 응, 마야마한테… "마야마상, 오늘도 늦게 들어오시나요?" 같이…
우미노 : 응, 응.
카미야 : "좀더 말을 더듬는 것처럼…" "좀더 어리광부리듯이…"
■■■■■진짜 무슨 바보같이 몇 번이나 "다녀오세영~ 다녀오세영~~"
■■■■■점점 기분이 나빠져서… 으하하핫!!
스기타 : "선배, 선배, 본보기를 보여주세요!" 하고 타카하시상한테… 어떻게 했었죠, 타카하시상?
미카코 : 에? 나 했었나?
스기타 : 어라? 했었던 것 같은 기분이…
미카코 : 안 했어!
스기타 : 지금 해보죠! 다녀오세요~
미카코 : 다녀오세용~
카미야 : 아~ 그거다~
미카코 : (웃음) 잘 모르겠는데…
우미노 : (웃음) 그거다~
카미야 : 그거다… 진짜 잘 안 되서 있지, 그건 진짜 고생했었지~

Posted by 시즈

2005/09/26 01:37 2005/09/26 01:37

"똑바로 해요!!" 라고 외쳐줍시다(웃음)


세인트비스트 라디오CD 케다텐 닷슈!! 에서 나온 내용인데, 청취자 메일에서 '남자들은 역시 [귀엽다]는 말은 듣기 싫은 건가요?' 라는 질문 뒤에 나온 토크입니다~ 어제부터 CD 돌려들으면서 하도 웃겨서 뒹굴거리면서 배를 잡고 괴로워하고 있어요orz

모리모리 : 사쿠라이는?
사쿠라이 : 저, 좀 어려워요.
모리모리 : 귀엽다는 말 듣는 게 어려워?
사쿠라이 : 아, 뭐 우선 귀엽다는 것도...
모리모리 : 무슨 말 듣는 게 좋은데?
사쿠라이 : 아, 좀 칭찬받는 건 안되겠더라구요;;
모리모리 : 에?
토리밍 : 비난받는 게 좋아?
사쿠라이 : 뭐랄까 비난받는달까...
모리모리 : 쳇, 쳇 같이?
토리우미 : 으하하;;
사쿠라이 : 아, 그게 아니고요. 칭찬받으면요, 뭐랄까 '에, 진짜 그렇게 생각해?' 하고 의심해버려요.
모리모리 : 아, 의심이 많구만.
사쿠라이 : 그다지 칭찬에 익숙하지가 않아서...칭찬받으면, 정말 #$#%$%...
■■■■■■그렇다고 해서 '바보멍청이' 란 말 듣는 것도...아, 오히려 그쪽이...에헤헤;;

모리모리 : 아, 칸사이였던가?
사쿠라이 : 뭐 서쪽이니까, 아이치니까요. 어느쪽이냐고 하면.
토리밍 : 그럼 팬들의 성원이라든지, 이벤트 나갔을 때에는 "똑바로 해요!" 라던가, 그쪽이 좋아?
사쿠라이 : "남자잖아요!" 같은...
모리모리 : "타카히로!!"
사쿠라이 : "으앗, 미안;;" 하거나... 어머니 같이.
모리모리 : 어머니 같은 느낌이 좋은 거구나.
사쿠라이 : 어제도 집에 전화했더니 혼났어요. "그건 말여 니가 잘못한 거여" 하고...
모리모리, 토리밍 : 으하하하하하핫
모리모리 : 그런 타입이구나.
토리밍 : 그러니까 앞으로 이벤트 같은 데 나갔을 때, 지금 한 얘기를 떠올리셔서요,
■■■■■저희에 대한 성원법 잘 아셨겠죠?

사쿠라이 : 저 절대로 그 말 듣겠는데요.
모리모리 : 내가 나가면 "굉장해요~"
사쿠라이 : "굉장해요~" "좋아요~"
토리밍 : 저는 뭐래도 칭찬받으면 좋아요.
모리모리 : 그럼 사쿠라이 나왔을 때엔 "똑바로 해요~~~!!"
토리밍, 사쿠라이 : 으하하하하하하핫;;

Posted by 시즈

2005/07/10 16:57 2005/07/10 16:57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요...

지금 듣고 있는 건 라디오 Zero-sum입니다. 1회부터 쭉 듣는 중이라 현재 듣는 횟수는 호시상이 게스트 퍼스널리티인 5회째거든요. 호시상 목소리도 라디오로 들으니 참 새롭...콜록; 이게 아니라. 듣다가 깜짝 놀란 것이...

제로섬에 연재중인 작품의 캐릭터에게 팬레터를 보내면 그 캐릭터에게 답장을 받아서(작가선생님이겠죠...;;) 읽어주는 코너가 있잖습니까. 호시상이 게스트인고로 오공에게 팬레터가 와서 히로키상이 읽어주고 호시상이 오공 목소리로 답장을 읽어줬어요. 그런데 그 뒤에 깔리는 배경음악이...;;;

96년에서 97년에 걸쳐지는 겨울에 학창시절을 보내신 분들이라면 아마도 다 아실, 전설(...)의 그 노래. 다섯 명의 소년(?)이 오색의 옷과 모자와 집게와 장갑 등등을 주렁주렁 걸치고 나와서 발랄한 율동과 함께 부르던 그 노래.


캔디...!!!!!
(song by H.O.T)

전 처음엔 잘못 들은 줄 알았어요. 전주를 들으면서 어라, 이거 어디서 들었지; 하다가 아!! 하고 깨달았는데... 그다음엔 '일본에서 리메이크를 했나,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표절한 건가?' 하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간주가 끝나고 흘러나오는 목소리는, 이 가사는...
강타잖아 Ⅲorz (사실은 오늘 너와의 만남을 정리하고싶어~♬)

지금 회사라서 파일을 못 올립니다만; 집에 가서 올려야겠습니다. 콜록;;
혹시 파일을 갖고 계시지 않으시다면 살짝 플레이버튼을 눌러주세요(폭소중)



근데 정말, 왜 거기서 그 노래가 나왔을까요;; 2003년도 방송이니까 96년도 노래가 나올 가능성도 적지만 왜 우리나라 가요가, 그것도 전설의 그 노래(풉!!!)가...미스테리...;

Posted by 시즈

2004/11/09 14:03 2004/11/0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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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우라 나인스!! ㅎㅇㅎㅇ / 쥰쥰, 타이상, 나카무라 극편애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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