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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 캐스트 발표

2008/秋 こどもの瞳 木原音瀬/原作
成田剣(柏原仁)×神谷浩史(柏原岬)
吉野裕行(柏原城太郎)・近藤隆(松井)
Atis collection


...먼저 눈물 좀 닦고.......
흑흑 히토시에 모리모리가 아니라니ㅠㅠㅠㅠㅠㅠㅠ 아티스 니네는 뭘 모르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리타상이 싫은 건 결코 아니지만 제 안의 히토시는 어디까지나 모리모리.
음...근데 이 캐스팅대로라면 나리타상의 오니-쨩을 들을 수 있는건가요!! 앜 미치겠닼ㅋㅋㅋㅋㅋ

미사키에 카밍은 뭐...왠지 이렇게 될 것 같았다능. 근데 죠타로에 욧칭 뭥미;;
차라리 콘도 타카시상이 죠타로 역을 하고 욧칭은 마츠이를 하는 게 더 어울릴 것 같은데...

제가 바랐던 캐스팅은 아니지만 뭐...일단 사서 듣긴 할 것 같습니다. 워낙 원작을 좋아하니깐...
아 하지만 모리모리는 진짜 아깝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시즈

2008/08/07 23:29 2008/08/07 23:29

아이의 눈 드라마시디화!!!!!

2008/秋 こどもの瞳 木原音瀬/原作
*キャスト未定
Atis collection

어머나 이건 사야해


오마이갓... 이게 시디화 되는 날이 오다니 인생이 너무 즐겁지 않습니까!!! 와하하
이건 근ㅊ이라면 치를 떨고 싫어하던 저를 ㄱ친모에의 인생으로 끌어들인 바로 그 문제의 작품...
제발 내용 이상하게 자르지만 말기를 기도합니다. ㄷㄷㄷ

덧붙여서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캐스팅은
미사키 - 츠보이상 or 토오치카상
히토시 - 모리모리.

미사키는 몰라도 히토시는 반드시 모리모리여야 해요. 모리모리 이외의 히토시는 상상불가능'ㅅ' 우헷

Posted by 시즈

2008/07/08 23:41 2008/07/08 23:41

セブンデイズMONDAY→THUR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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セブンデイズMONDAY→THURSDAY - ★★★★★
시노 유즈루 - 후쿠야마 쥰
세료 토우지 - 나카무라 유이치
코이케 - 타카기 레이코
우츠미 - 야스무라 마코토(?)


굉장히 간만에 듣는 드라마시디, 그것도 BL(웃음)
뭐 제가 한동안 쥰쥰과 나캄을 극히 편애하는 모드에 들어가있기도 했고, 주변에서 평이 좋길래 들어보게 됐는데, 정말 좋네요 호호홋 <-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라 하는 풋풋한 학원물입니다.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는 정말 오랜만에 듣는 듯~ 두 주인공 성격들도 꽤 맘에 들고요. 원작을 한번 보고 싶네요. 국내 라이센스는 아직이던가요?
뭐랄까 나캄이 몽실몽실한 말투(웃음)로 이야기하는 게 너무 웃겨서 첨엔 좀 뿜었는데 듣다 보니 너무 좋아서♥ 요새 나캄은 하도 니시우라고교방송실만 들어서 거기에 익숙해 있다가... 근데 이런 역도 잘 어울리네요. 쥰쥰이야 뭐, 워낙 이런 캐릭터 잘 하고...
참, 코이케 목소리가 너무 귀에 익은데 누구지누구지 하다가 불현듯 떠오르더라구요. 홈페이지엔 이름도 역도 안 나와있는 조연이지만-_-;; 암튼 역시 오랜만에 만나는 타카기상 반가웠어요. 그리고 우츠미는 아마도 야스무라상 같은데, 확신이 없어서...(아직 구분을 못해요;;)
어쨌든 금요일부터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단 말입니다. 빨랑 다음편을 내놓지 못하겠습니까 사이버페이즈!!!(버럭)

Posted by 시즈

2008/03/30 23:13 2008/03/30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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両手に君の告白を その指だけが知っている4 - ★★★★☆

후지이 와타루 - 스즈무라 켄이치┃카즈키 유이치 - 사쿠라이 타카히로
카와무라 - 츠보이 토모히로┃후지이 카린 - 쿠라타 마사요
아사카 마사노부 - 카미야 히로시┃카즈키 쇼헤이 - 코니시 카츠유키
타치바나 마이 - 아사이 키요미┃찻집 노부인 - 키카와 에리코
쿠와바라 케이이치, 야나이 히토시, 히라노 카나, 아사쿠라 아즈미


아기다리고기다리다 목 빠져 죽을뻔한, 사랑해 마지않는 시리즈의 네번째 시디입니다~ 아흑흑.
시리즈가 계속될수록 확실히 매너리즘에 빠져간다는 느낌을 지울 순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정이 흐려지는 건 아니지용. 헷헷. 이번 시디에는 쇼헤이까지 등장해 줘서 좀 내용을 많이 축약한 것 같긴 해도, 너무너무 귀여운 와타루라던가 여전히 한마디 한마디가 에로하신(웃음) 카즈키는 건재했습니다. 특히 스즈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요ㅠㅠ
하지만 위에 캐스팅 쓰면서 카와무라랑 카린을 먼저, 나머지는 그 아래로 쓴 건...나머지랄까 쇼헤이랑 아사카놈(...)을 밑으로 뺀 건 역시나 도저히 좋아할 수가 없어서. 저야 워낙 원작에서도 이 둘이라면 이를 갈며 미워했고요...(먼산) 아무리 카미야상과 코니땅이라도 좋아할 수 없심.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쇼헤이에 코니땅은 좀 아니에요. 아니 연기가 어떻단 게 아니라 이미지가... 원작을 보면서 느낀 이미지는 좀더 쿨하고 샤프하면서 엘리트스러운 느낌이 강했는데, 코니땅이 하니까 그냥 이건 뭐랄까...시부야 쇼리 형님?(푸하하하ㅏ핳하하핫;;;) 저 개인적으론 오히려 카미야상이 쇼헤이를 해 주시고 아사카놈(...)은 다른 분이 해주셨음 했는데. 쩝. 게다가(?) 아무리 들어도 카미야상의 '와타루군'이라는 발음이 '와다루군'으로 들려서 듣는 내내 풉! 풉!! 하고 뿜어댔...;; 여튼 쇼헤이라면 몰라도, 또 아무리 카미야상이라도 아사카놈은 좋아지질 않는군요...(먼산) 중간에 와타루 따로 불러내서 찝적거릴 땐 '키익--------!!!' 하면서 분노-_-++
참 ㅋㄹㅁ는 별로 기대 안하고 들으시는 게. 짧기도 하거니와 이건 뭐...얼마나 했다고 벌써?? 라는 느낌(웃음) 그치만 저야 뭐 투톱인데다 사랑해 마지않는 시리즈의 커플링이니 큰 불만 없이 즐겁게 들었지만요. ㅋㄹㅁ보다는 와타루랑 카즈키가 쪽팔리는 줄 모르고 쏟아내는 밀어(!) 쪽이 훨씬 들을 만 했어요. 에헷.
어쨌든 원작도 계속되고 있고, 시디도 벌써 네장째니 다음 장이 안 나올 리는 없으리라 믿슙니다, 무빅~~~ 원작도 얼른 다음 권 나왔음 좋겠어요. 5권 사놓고 아직도 안읽었어요...열 받아서...orz 칸나기센세 제발 빨리 쫌ㅠㅠ

Posted by 시즈

2007/12/04 00:17 2007/12/04 00:17

コイノイ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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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イノイロ - ★★★☆☆

요시자와 나오후미 - 미즈시마 타카히로
타이라 마사타카 - 이토 켄타로
마키노 카에데 - 노지마 히로후미
사사키 토시오 - 토리우미 코스케
마에다 유리 - 세토 사오리
모토카레 - 야스모토 히로키


뭐랄까...청춘BL의 표본?(웃음) 근데 이런말이 있던가;
첫번째 에피소드는 깔끔하고 산뜻한 느낌이지만 좀 식상하네요. 어디선가 많이 보고들은 얘기들이라...기대만큼 못 미쳤던듯. 아 물론 미즈시마상은 엄청 귀엽습니다만.
이토켄은 좋아하는데요... 왠지 에고이스트 이후로 이토켄 BL은 죄다 폭주계가 아니면 안 될것 같고(웃음) 게다가 타이라 이놈시끼 성격이 엄청 맘에 안 들어서리-_- 대체 나오 너는 이런 녀석 어디가 좋은거니. 오히려 전 이거 들으면서 나오랑 유리랑 잘되길 바라고 있었다니까요... 아니 나 지금 BL듣는거 맞나;;; 쩝.
두번째 에피소드도 뭐 식상하긴 마찬가지였지만, 그래도 첫번째보단 재밌게 들었습니다. 랄까 노지마 형님이랑 토리밍이 너무 귀여운 거 있죠. ㅇㅇㄱ 궁합도 잘 맞고. 헷헷. <-
근데 저 모토카레...들으면서 '이거 왠지 야스못킹 같은데? 어 근데 연기 드럽게 못해...' 뭐 이러고 있었는데...헉 진짜로 야스못킹이잖아;; 아니 이사람 요즘은 연기 많이 늘지 않았나요. 크윽 이러지마;;;
특전 토크가 아주 재밌었습니다. 미즈시마상 사회인데...이사람 야라레 같으면서도 은근 자기주장 강하고 꿋꿋해서 너무 좋아요. 만약에 히라카와상이나 시모노였음 그냥 막 당하고 있을텐데 미즈시마상은 다른 사람들이 막 제대로 안하고 방해한다 싶으면 '자 다음'하고 넘어가버리는...(데굴데굴) 아 너무 귀엽잖아. 내가 이상적인 여자친구 해줄테니 나한테 오면 안되겠니... <-퍽

Posted by 시즈

2007/09/02 23:27 2007/09/02 23:27

きみと手をつ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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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みと手をつないで - ★★★★☆
효도 카즈미 - 하타노 와타루
신도 후우이 - 타케우치 켄
나카이 - 모리카와 토시유키


재밌게 잘 들어놓고 나서 감상 쓰려고 자켓을 찾아봤더니...이미지랑 틀려서 좀 쇼크를 먹었습니다;; 아니 이게 중요한 게 아니지.
음...뭐랄까 다른 분들도 적으셨듯 '소설가는 참회한다'의 향기가 마구 풍겨서 좀 웃어버렸습니다. 근데 새삼 느끼지만 타케켄은 참 제 취향이 아니에요;; 너무 여리여리해서 듣다가 내가 다 숨 넘어가게 생겼...orz
'소설가...'도 그랬지만 이 시디도 세메쪽이 너무 맘에 들어서 하악하악. 하타노...너 언제 이렇게 훌륭하게 자란 거니. 누나는 마구 가슴이 뛰는군하. (<-퍽) 게다가 '소설가...'의 잇신상이나 토리밍도 그랬지만 모리카와상 역할도 엄청나게 제 취향인 거예요.
예전에 뭐드라 연정의 상흔인가 그 시디 프리톡에서 스즈가 '세메의 모놀로그가 많은 시디는 흔치 않다!!'하고 역설해준 적도 있지만, 그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맥락에서 참 드문 느낌의 시디네요.
씬도 참 길기도 긴데...보통 그렇게 길어지면 저는 이어폰 빼고 딴짓하곤 합니다만 이번엔 참 열심히(...) 들었습니다. 하타노가 넘흐 섹쉬하지 뭐예요 흑흑. 게다가 이 세메 성격 왜이렇게 맘에 들죠. 모놀로그에서 혼자 막 폭주하고 꿍얼대는 거 들으면서 완전 뒤집어지게 웃고;;
타케켄이 이쁘긴 한데요...솔직히 저는 하타노(+모리카와상)밖에 안 들리더라구요. 아 진짜, 언제 이렇게 장족의 발전을 한 겁니까. 하긴 돌이켜보니 너의 새가 되고싶어 이후로 하타노 나오는 걸 들어본 적이 없긴 합니다만;; 자 이제 쫌 많이 찐한 여성향 노멀 게임 하나만 해줘(...) <-야
...근데 결국 이 감상은 하타노로 시작해서 하타노로 끝나네요;;

(+) 시디 추천해주신 H언니와 M님 감사합니다! 재밌었어요>ㅅ<

Posted by 시즈

2007/08/12 07:08 2007/08/12 07:08

소노유비 4번째 시디화!

네 드디어 나옵니다!
3권 두번째 에피소드 [양손에 너의 고백을]이 시디화됩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메아리)

両手に君の告白を その指だけが知っている4
- 발매 : 올 겨울
- 원작 : 칸나기 사토루 / 일러스트 : 오다기리 호타루
- 세입 3150엔
- 카즈키 유이치 : 사쿠라이 타카히로┃후지이 와타루 : 스즈무라 켄이치
  아사카 마사노부 : 카미야 히로시┃카와무라 : 츠보이 토모히로┃후지이 카린 : 쿠라타 마사요

캐스팅은 전작에서 끌어왔습니다만, 변경될 가능성은 아마 없어보이므로 저대로 간다고 봐도 될 겁니다.
게다가 이번엔 쇼헤이 형님도 등장하시는 듯.(개인적으로 낰무라 희망해요 하앍;;)

사실 이 에피소드도 좋아하지만, 오키나와편도 쫌 내줬음 좋겠어요. 툴툴;;
왜냐면 그 에피소드가 제일 에로하다구요...(읍읍)
이 시디도 ㅎㅁ시디치고는 참 건전한 시리즈인데...그나마 이 에피소드는 별로 에로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만해 임마
쿨럭, 어쨌든 나와주니 기쁘네요. 겨울이면 아직 멀었지만 필히 구입 예정입니다.

Posted by 시즈

2007/07/20 22:21 2007/07/20 22:21

Code Geass Sound Episode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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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Episode 1 - ★★★★☆
루루슈 - 후쿠야마 쥰
C.C. - 유카나
스자쿠 - 사쿠라이 타카히로
샤리 - 오리카사 후미코
미레이, 소년 루루슈 - 오오하라 사야카
리발 - 스기야마 노리아키
카렌 - 코시미즈 아미
나나리 - 나즈카 카오리
소년 스자쿠 - 와타나베 아케노
토도 - 타카다 유지


사운드 에피소드 1은 C.C.의 캐러송인 Reincarnation과 미니드라마 3편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그 중 2편은 그냥 단편이고 마지막은 사운드 에피소드마다 연속해서 이어지는 과거 이야기인 듯.
씨투 노래가 은근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유카나씨 노래는 첨 들어보는데 좋네요. 2편의 루루슈 노래랑 비교하면...(먼산)
'꿈의 티켓'은 저번에 홈페이지에서 무료 스트리밍 할때 이미 들어봤고...
'결전 전야'는 루루씨투가 귀여웠어요. 이히히히. 스자쿠의 "노크 했잖아?"도 귀여웠어요.
연속드라마인 '돌아오지 않는 여름날'은 어린시절 이야기인데... 개인적으로 아케노씨는 여자 연기는 좋아하는데 소년 역은 그닥 취향이 아니라서, 게다가 나레이터가 스자쿠라서 쫌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나즈카씨는 다른 연기는 별로지만 나나리는 꽤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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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Episode 2 - ★★★★☆
루루슈 - 후쿠야마 쥰
C.C. - 유카나
스자쿠 - 사쿠라이 타카히로
샤리 - 오리카사 후미코
샤리 - 오리카사 후미코
미레이, 소년 루루슈 - 오오하라 사야카
리발 - 스기야마 노리아키
카렌 - 코시미즈 아미
나나리 - 나즈카 카오리
오우기 - 마도노 미츠아키
비렛타, 소년 스자쿠 - 와타나베 아케노
타마키 - 타나카 카즈나리


뭐랄까...쟈켓이 너무 발랄?(웃음) 루루는 심각하지만.
1번트랙은 루루슈 캐러송인 never end. 노래가요...좋긴한데, 쥰쥰 목소리가 버거워요orz 루루슈 목소리로 노래할려니 그랬겠지만서도...쩝. 노래 분위기 자체는 맘에 들어요. 쫌 웃겨서 그렇지.(...)
단편 드라마 두 편 중 하나는 무료스트리밍으로 들었었던 '루루슈에겐 말할 수 없어'였고, 나머지 하나는 '갈색의 고뇌'인데...대박 개그 푸하하하;; 오우기의 어리버리한 행동이 넘 웃겼습니다. 루루슈의 뭐든지 작전이니 포인트니 하는 걸 집어넣기 좋아하는 부분도 귀여워요...푸훕.
연속드라마는 1편에 이어지는 스토리. 근데 이거 다음편 들으려면 3, 4편도 사긴 해야겠구나...쩝;;

pm 11:45 추가>> 쥰쥰 노래 좋아요!!ㅠ_ㅠ 이거 중독성 있어요. 리듬이 묘하게 트롯트틱...이 아니고;;; 느낌이 비슷하다 싶었더니 역시 사카이 미키오 작사작곡편곡.(풉;)
여튼 가사가 귓가에 계속 남는 노래예요. 니시에 히가시에 키타에 미나미에...(낄낄;;)

Posted by 시즈

2007/07/05 16:56 2007/07/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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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raビタミン - ★★★★☆
마카베 츠바사 - 스즈키 타츠히사┃쿠사나기 하지메 - 오노 다이스케
나나세 슌 - 토리우미 코스케┃센도 키요하루 - 요시노 히로유키
후몬지 고로 - 키시오 다이스케┃마다라메 미즈키 - 스가누마 히사요시
카츠라기 긴지 - 스기타 토모카즈┃키누가사 쇼지로 - 미야타 코우키
나가타 - 미우라 히로아키┃토게 - 니시와키 타모츠


으하하, 회사에서 듣다가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니네...넘 웃겨...
슌이 "나한테 [명명]하지마!!"라고 하는데...혀 깨물 뻔 했습니다. 야...너 작시 할려면 국어공부 좀 더 해...orz
의외로 선생님들 비중이 커서 놀랐네요. 헬륨씨의 이런 톤은 좋아하긴 하지만...야 이 시디 주역은 니가 아니야...근데 너 왤케 대사 많니... 난 오노D와 탓층과 스가누망 목소리가 더 듣고 싶어┓-
개인적으론 쉬는시간④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쑥스러워 하면서 고백하는 법을 피로하는 녀석들...(웃음) 근데 그와중에 미즈키는 여전히 쿨쿨 자고 있고 하하핫;; 절망스러워 하는 하지메 늠 귀여워요.
근데 나가타는 여전히 이름이 없네요. 뭐랄까 머메이드의 셰이드를 보는 느낌이라, 나가타씨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웃음) 토게도 귀엽고~~
프리토크 첫방이 욧칭인 건 좀 의외였어요. 근데 어째 이렇게 다들 따로따로 수록했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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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きめきメモリアルGirl's Side 2nd Kiss vol.1 - ★★★★☆
사에키 테루 - 모리타 마사카즈
히카미 이타루 - 스즈키 치히로
하리야 코우노신 - 스즈무라 켄이치
아카기 카즈유키 - 노지마 켄지
히무로 레이이치 - 코야스 타케히토


세컨드키스 관련으로는 처음 들어본 시디입니다. 애디셔널 스토리...웃겼습니다...푸하하핫;;
게스트 느낌인 하리를 제외한 세 명에 대한 짧은 이야기와 캐릭터송, 그리고 츤데레 탐구(웃음)인 애디셔널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네요. 사에키를 얼마나 봤다고 벌써 그 성격 다 파악해버린 유키, 통찰력 굿!!
랄까, 게임 하면서는 유키가 상당히 침착하다고만 느꼈는데, 사에키랑 대화하는 걸 보니 의외로 짖궃기도 하고 게다가 시니컬하고, 역시 그런 냉정무쌍한 면은 여자애한텐 안 보여주는거냐!!(웃음)
개인적으론 역시 사에키 편인 '너만이 나의 빛나는 별'이 맘에 드네요. 겉으론 퉁퉁대지만 속으론 별별 고민을 다 하는 사에키가 너무 귀엽습니다>ㅅ< 그리고 말이죠... 주변에서 모리타에 대해서 이런저런 욕도 많이 듣지만, 아무리 연기가 헤타쿠소라도 전 역시 모리타를 버릴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노래 때문에. 모리타 노래는 전부 다 너무 좋아요...죄다 취향이에요ㅠ_ㅠ 이번 Beside도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흑흑 모리타 싱글하나만 따로 내주라...orz
히카밋치는 그냥저냥이랄까, 히무롯치가 등장해서 좀 놀라긴 했지만 사실 별로 재미는 없네요. 유키 편은 유키의 의외의 면을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이쪽 시디들도 얼른 사야겠는데... 3편 나오면 몰아서 살까봐요. 으으 지름신이...;;

Posted by 시즈

2007/06/07 13:37 2007/06/07 13:37

魅惑ノリン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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魅惑ノリンゴ - ★★★★☆
이치죠 케이 - 오노 다이스케
하야시 사토루 - 하마다 켄지
요네쿠라 켄 - 미야타 코우키
미츠이 료 - 야마나카 마사히로
니노미야 하지메 - 스즈키 타츠히사
이츠키 히로시 - 마도노 미츠아키


캐스팅 적다가 깨달은 것. 여자성우가 한명도 없다!!(웃음)
우연히 저번 포스팅 뒤적거리다가 이 시디 발매 전에 캐스팅 보고 화뜩 놀라 글썼던 걸 읽고서 나왔길래 들어봤습니다. 솔직히 캐스팅 찾으러 무빅갔을때 표지 보고 '이거 또 뽕빨물 아냐'하고 걱정했는데...
감상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오노씨 만세(웃음) 너무 귀여워요!! 정말정말 귀엽습니다. 시종일관 링고한테 들러붙어서 좋아한다고 하는 거 들으면서 마구 웃었습니다. 처음엔 좀 싹바가지 없는 도련님 캐릭터로 나오지만, 사랑에 장사 없다고(응?), 나중엔 거의 바보 수준으로 링고한테 푹 빠져버리는 귀여운 녀석이에요. 오노상은 바보 역도 너무 좋다니까요 호호호홋. 하지만...そのアホらいさこそ愛らしいんです♥
하지만 하나 부탁하고픈 것은...그놈의 링고라는 호칭 좀 관둬orz 시리어스한 장면인데 링고 타령을 해대니 웃겨서 죽겠다구요;; (링고라는 건 하마다상 캐릭터 별명. 이름이 林 悟라서 음독으로 하면 링고;;;;)
하마다상은요... 사실 하마다상 나오시는 BL을 들어본건 이게 처음인데...ㅋㄹㅁ는...orz 뭘 그렇게 잡수십니까. 그 짧은 ㅋㄹㅁ 하면서 설마 배고프셨나요!!(<-야) 아무리 들어도 입안에 빵을 한가득 넣고 우물우물 하는 걸로밖에 안 들려서 혼자 헤드뱅잉 하면서 웃었습니다...(먼산)
게다가 캐릭터적으로는, 이런 캐릭터 안 좋아해서 별다른 감흥은 없었어요. 츤데레인 척 하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것도 아니고... 맘에 드는 부분은 버럭 버럭 호통치는 거 정도네요(웃음) 하마다상 목소린 좋았지만요.
그리고...조역들은 다 맘에 들어요. 왕바보 부잣집 도련님 탓층이나, 천연 독설가 헬륨씨나, 악역이지만 마무리가 멋지신 마도노상이나, 다들 캐릭터가 확실해서 재미있었어요.
하지만 애인으로 삼는다면 단연 미츠이를 고르겠습니다(웃음) 야마나카상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 이런 성격 좋아해요 호호홋. 요체크☆ 그러고보니 이분, 사요나라할 생각은 없어에서 요상한 억양으로 쭝얼대던 중국인 역으로 나오셨었네요. 요즘 오노상마츠리 기간이니 재탕하면서 다시한번 들어봐야겠습니다~
제목이나 쟈켓 보면 별로 제 취향은 아닐 것 같은 시디였지만 전체적으로 개그랑 시리어스가 잘 섞여있고 캐스팅도 좋았고, 재미있었어요. 스토리는 뒷심이 좀 약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기승전결은 확실하네요. 하마다상 말씀대로(...) 이번 구매목록에 올려볼까 합니다.

Posted by 시즈

2007/02/25 23:14 2007/02/25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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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우라 나인스!! ㅎㅇㅎㅇ / 쥰쥰, 타이상, 나카무라 극편애모드

-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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