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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U 이벤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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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었습니다!!
이런 거 정말 지지리도 운 없던 저라서 진짜 눈을 의심했어요...ㄷㄷㄷ
와탈이 손을 잡아볼 수 있다니 이 이건...흑흑ㅠㅠㅠㅠ
1부 S석, 2부는 A석이에요. 2부가 뒷자리라 좀 아쉽지만...ㅠㅠ

근데 문제는 제가 티켓을 2장씩 신청해버렸다는 겁니다...orz
자 그래서;; 저랑 같이 가실 분 찾습니다~
되도록 평소에 저랑 알고 지내시던 분이면 좋겠어요... 같이 가서 뻘쭘하면 좀 그러니까^-^;;
생각 있으신 분은 댓글 남겨주셔요>ㅅ<


10/14 수정: A님과 같이 갑니다!!
가시는 분들 회장에서 뵈어요 헤헤

Posted by 시즈

2008/10/12 20:57 2008/10/12 20:57

아이의 눈 캐스트 발표

2008/秋 こどもの瞳 木原音瀬/原作
成田剣(柏原仁)×神谷浩史(柏原岬)
吉野裕行(柏原城太郎)・近藤隆(松井)
Atis collection


...먼저 눈물 좀 닦고.......
흑흑 히토시에 모리모리가 아니라니ㅠㅠㅠㅠㅠㅠㅠ 아티스 니네는 뭘 모르는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리타상이 싫은 건 결코 아니지만 제 안의 히토시는 어디까지나 모리모리.
음...근데 이 캐스팅대로라면 나리타상의 오니-쨩을 들을 수 있는건가요!! 앜 미치겠닼ㅋㅋㅋㅋㅋ

미사키에 카밍은 뭐...왠지 이렇게 될 것 같았다능. 근데 죠타로에 욧칭 뭥미;;
차라리 콘도 타카시상이 죠타로 역을 하고 욧칭은 마츠이를 하는 게 더 어울릴 것 같은데...

제가 바랐던 캐스팅은 아니지만 뭐...일단 사서 듣긴 할 것 같습니다. 워낙 원작을 좋아하니깐...
아 하지만 모리모리는 진짜 아깝ㅠㅠㅠㅠㅠㅠㅠ

Posted by 시즈

2008/08/07 23:29 2008/08/07 23:29

7월 19일 팬미팅 후기

어제 다녀온 팬미팅, 더 빨리 후기를 써야지 하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이벤트 끝나고나서 또 약속이 있어서 늦게까지 술 마시고(<-) 오늘은 느지막히 일어나서 게임하느라 이제사 놋북을 켰습니다.

음...일단 이벤트 내용을 기억나는대로.
구성자체는 1, 2부 동일했어요. 먼저 나와서 두분 인사하시고, 캐릭터 랭킹&질문코너 -> 슬라이드쇼 -> T셔츠아트대결 -> 전원참가드라마 -> 챠타로이야기(웃음) -> 선물추첨 -> 바이바이 이런 식이었던 듯. 잘못된 부분 있으면 사정없이 때려주세요() 하루 지났다고 제대로 기억이 안 남미다orz 이놈의 메멘토...

캐릭터 랭킹은 사전에 회원앙케이트로 정한 내용인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좀 식겁할만한 것들이 너무 많았어요... 가장 크리티컬했던 건 물론 나츠메우인장이었고, 모노크롬팩터랑 코기R2도 좀... 지금 한창 방영중인 애니를 한국에서 다 알고있다는 건 아무래도 불법의 냄새가 나지 않습니까orz 아니 모노크롬이나 코기는 그나마 그렇다쳐도 나츠메는 진짜 좀ㅠㅠ 제 옆쪽 라인 사람들이 그거 봤다고 소리소리 지르는데 제가 다 민망스럽더라구요.
그래도 두 분이 각각 연기한 캐릭터들에 대해 감상 말해주신 것들은 너무 소중한 이야기들이었습니다ㅠㅠ 카밍이 그렇게 절망선생을 싫어할 줄이야(웃음) 저, 저는 역시 타케모토가 제일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T셔츠 아트대결은 두 분의 뛰어난 디자인실력+그림실력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웃음) 카밍이 하...하로를 그렸는데 팬티 입은거냐고 물어보는 미도링ㅠㅠㅠㅠㅠㅠㅠㅠ 아저씨 너무 귀여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던 코너가 전원참가 드라마. 1부때는 미도링은 하라주쿠, 카밍은 아사쿠사 데이트였고 2부에서는 미도링은 도쿄타워, 카밍은 오다이바였어요.
1부때도 재밌었지만 2부때의 선택지가 정말 대박으로 웃겼습니다 푸하하하하하ㅠㅠ 1부때는 기껏해야 내 엄마가 되어줘, 나를 길러주세요 이런 정도였는데 2부때는 대놓고 두 분의 명대사... 미도링은 "오마에오 코로스" 카밍은 "제츠보시타!!!" 근데 한글로 적혀있어서 뭔 뜻인지도 모르고 진지하게 대사 친 두분 지못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새삼 미도링에게 반해버린 챠타로이야기.
1부때는 미도링이 로쿠쨩, 카밍이 챠타로였는데 음...내용도 괜찮았고 노래도 너무 좋았고 두분 연기도 좋아서 그냥 즐겁게 들었거든요. 그런데 2부때는 같은 내용을 역할만 바꿔서 하셨는데, 미도링이 챠타로의 막판 대사를 치면서 울먹울먹... 전 처음엔 그냥 연기로 울먹이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니 진짜로 우는 아저씨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부때는 환호하면서 들었는데 2부때는 미도링 연기에 그냥 빨려들어가 버려서, 가슴에 손 얹고 그냥 계속 미도링만 바라보고 있었어요. 나중에 다시 나오셔서 '집에서 기르는 애견들 생각이 나서 정말로 울어버렸습니다 미안해요'라고 하셨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그 정도로 감정 이입해서 역할에 몰두할 수 있다는 건 역시 너무너무 굉장하다고 생각해요. 카밍도 참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미도링을 따라가기엔 아직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아저씨는 최고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물추첨은... 흑;; 그냥 당첨된 분들 보면서 부러움+질투+자포자기+축하+정줄놓(...) 등등의 감정을 복합적으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인사...
1부때는 2부가 남아있으니까... 했었는데 2부 끝나는 시점 되니까 이건 뭐 말라죽는 기분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두 분이 정말 어디 가서도 못 볼 귀여운 율동(웃음)을 보여주셔서 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더 만들 수 있었지만요.

아...정말 1부때까지만 해도 실감이 안났어요. 그냥 생으로 DVD를 보는 느낌이었거든요. 마냥 멍- 했는데... 2부 시작하자마자 마구 실감이 나기 시작하는데 진짜 시간 가는 게 왜 그리 아쉬운지요. 지금 이렇게 후기 쓰는데 챠타로이야기에 삽입되었던 노래가 귓가에 들리고ㅠㅠㅠㅠㅠㅠ 정말로 잊을 수 없는, 너무나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절 함께 데려가주신 H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일본에서 하는 이벤트에 갔던 거였으면 이런 기분이 아니었을 것 같네요. 저한테는 성우분들을 눈앞에서 본다는 경험은 이번 이벤트가 최초였고, 게다가 그 경험을 한국에서 할 수 있었다는 게 정말 특별하고도 소중했습니다.


그렇게 만나뵈었던 두 분에 대한 감상...

먼저 카밍.
아니 이렇게 몸집이 작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첫 감상이었어요. 정말 조그맣더라구요. 그 작고 가녀린 체구에서 그런 힘찬 목소리와 연기가 나온다는게 우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참 말 많데요(웃음) 덕분에 원없이 목소리 들으면서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말 한마디 한마디에서 연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고, 또 더할 나위 없이 유쾌한 사람이어서 보는 저도 그냥, 마냥 즐거워지더라구요.
이번 이벤트 시작 전에 여러가지로 너무 많은 트러블이 있었고, 몇몇 무개념 팬들 때문에 한때 카밍이 좀 미워지기도 했었지만, 그건 카밍 잘못도 아니고 뭣보다 막상 본인을 보고 들으니 아...난 죽어도 이 아저씨를 미워할 수 없겠구나 하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 이젠 그냥 닥치고 찬양하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미도링...
일단은 이것부터. 다리 짱 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바로 위에 카밍에 대해서도 구구절절히 썼지만... 사실 미도링에 대해 적으려면 지금껏 이 포스팅 적은 것만큼을 또 적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만큼 너무너무 많은 걸 느꼈는데, 그걸 또 말로 변환하려니 그냥 이 한마디로밖에 안 되네요. 정말 최고라는 말.
처음 성우를 좋아한 게 초등학교 때니까 약 13년 정도 되었고, 그 중에서 미도링을 좋아해온 햇수도 최소 6년은 넘었을 것 같은데... 이벤트가 끝난 지금만큼 최고라고 느낀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눈앞에서 바로 보고 느낀 것과, 그냥 매체를 통해 접해온 것은 무게가 달라요.
카밍도 그렇지만 앞으론 미도링은 무조건,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닥치고 엎드려 경배입니다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쉬웠던 점

Posted by 시즈

2008/07/20 22:14 2008/07/20 22:14

아이의 눈 드라마시디화!!!!!

2008/秋 こどもの瞳 木原音瀬/原作
*キャスト未定
Atis collection

어머나 이건 사야해


오마이갓... 이게 시디화 되는 날이 오다니 인생이 너무 즐겁지 않습니까!!! 와하하
이건 근ㅊ이라면 치를 떨고 싫어하던 저를 ㄱ친모에의 인생으로 끌어들인 바로 그 문제의 작품...
제발 내용 이상하게 자르지만 말기를 기도합니다. ㄷㄷㄷ

덧붙여서 개인적으로 희망하는 캐스팅은
미사키 - 츠보이상 or 토오치카상
히토시 - 모리모리.

미사키는 몰라도 히토시는 반드시 모리모리여야 해요. 모리모리 이외의 히토시는 상상불가능'ㅅ' 우헷

Posted by 시즈

2008/07/08 23:41 2008/07/08 23:41

팬미팅 떨어졌심................................................................................................................................................................................................................................................................................................................................................................................................................................................................................................................................................................................................................ ........................................................................................................................................................................................................................................................................................................ ........................................................................................................................................................................................................................................................................................................ ........................................................................................................................................................................................................................................................................................................ ........................................................................................................................................................................................................................................................................................................ ........................................................................................................................................................................................................................................................................................................ 아 내인생은 왜이래 히밤




2차판매 정화수 떠놓고 기다립니다...
혹시 2장 신청하신분중 자비깊으신 분이 계시다면 제게 좀 굽신굽신(...)


(+) 자비롭고 은혜로우신 H님 보우하사 2부 S석으로 갑니다.
우왕 사랑해요!!!!!!!!!!!!!!!!!!!!!!!!!!!!!!!!!!!!!!!!!!!!!!!!!!!!!!!!!!!!!!!!!

자 이제 15일은 1부를 공략하는거돠... <-

Posted by 시즈

2008/06/10 15:08 2008/06/10 15:08

여자성우 140명 SORT

e글루스 돌아다니다가 가져옵니당. 해보실분은 여기
맥시멈 800문항 된다고 하니 각오하시고 해보세요(웃음)

아래는 제 결과↓

順位 名前
1 沢城みゆき   승리의 미유키치
2 桑島法子      승리의 쿠와시마
3 小清水亜美   승리의 아미스케
4 浅野真澄      승리의 마스밍
4 遠藤綾         승리의 엔도아야
4 大谷育江            
4 大原さやか         
4 緒方恵美            
4 折笠富美子         
4 甲斐田裕子         
4 釘宮理恵             4
4 白石涼子            
4 朴王路美            
4 久川綾                들;;;
15 堀江由衣         이어서
15 松来未祐         계속되는
15 水樹奈々         정직한
15 水橋かおり      15위
15 皆川純子         집단들;;
15 ゆかな            ...어쩔...;;
21 伊藤静
21 井上麻里奈     도령!!!
21 雪野五月
21 渡辺明乃        최근 애정중
25 井上喜久子
26 能登麻美子     승리의 노토
27 根谷美智子     누님계 최강★
28 豊口めぐみ
28 生天目仁美
30 白鳥由里
31 高山みなみ
32 高橋美佳子
32 田中理恵
32 田村ゆかり
35 坂本真綾
36 千葉紗子
37 佐久間紅美
37 高木礼子
39 斎藤千和
39 中原麻衣
41 浅川悠
42 野中藍         비호감->호감전환
43 皆口裕子
44 三石琴乃
45 望月久代
46 福圓美里
47 仙台エリ
48 藤村歩
49 真田アサミ
49 清水香里
51 折笠愛
52 甲斐田ゆき
53 かかずゆみ
54 稲村優奈
55 冬馬由美
56 野田順子
57 名塚佳織
58 神田朱未
59 倉田雅世
60 桑谷夏子
61 川澄綾子
61 かないみか
63 川上とも子
64 こおろぎさとみ
65 金田朋子
66 清水愛
67 榎本温子
67 後藤邑子
67 新谷良子
67 高垣彩陽
67 山本麻里安
72 加藤英美里
72 喜多村英梨
72 後藤沙緒里
72 松岡由貴
76 林原めぐみ
77 氷上恭子
78 半場友恵
79 柚木涼香
80 福井裕佳梨
81 福原香織
82 藤田咲
83 松本梨香
84 阿澄佳奈
84 鹿野優似
84 栗林みな実
84 國府田マリ子
84 佐藤利奈
84 花澤香菜
90 池澤春菜
90 石毛佐和
90 小林ゆう
93 あおきさやか
93 酒井香奈子
95 新井里美
96 井口裕香
96 こやまきみこ
96 茅原実里
96 森永理科
100 辻あゆみ
100 桃井はるこ
102 竹内順子
102 田中真弓
104 井ノ上奈々
104 木村まどか
104 今野宏美
104 榊原ゆい
104 阪田佳代          누구?
104 志村由美
104 たかはし智秋    누구? 2
104 永島由子          누구? 3
104 中山恵里奈       누구? 4
104 西村ちなみ
104 花村怜美          누구? 5
104 板東愛             누구? 6
104 樋口智恵子       누구? 7
104 平野綾       굴욕의티라놐ㅋㅋ
104 広橋涼       굴욕의히로하시
119 いのくちゆか
119 今井麻美         누구? 8
119 門脇舞以
119 小林美佐
119 笹川亜矢奈      누구? 9
119 椎名へきる
125 小林由美子  안습; 나름 중견인데
126 相沢舞            누구? 10
126 明坂聡美
126 浅倉杏美         누구? 11
126 飯塚雅弓         누구? 12
126 伊月ゆい         누구? 13
126 植田佳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6 近江知永         누구? 14
126 落合祐里香      누구? 15
126 野川さくら ㅋㅋㅋㅋㅋㅋㅋㅋㅋ2
126 長谷川静香      누구? 16
126 葉月絵理乃      누구? 17
126 宮崎羽衣    ㅋㅋㅋㅋㅋㅋㅋㅋㅋ3
126 矢作紗友里
126 山口真弓        누구? 18
126 吉住梢           누구? 19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같이 나올 경우 그나마 한번이상 들어본 아는 사람 쪽을 찍었습니다.
근데 모르는 사람도 꽤 되네요. 나름 여자성우계에도 일가견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공부부족입니다.

둘다 알지만 정말 싫어하는 경우(...) 돗치모시라나이. <<<
그 결과가 126위의 저 세분입니다 캬캬캬캬캬캬;;
근데 이거만든 사람 좀 맞아야할듯. 왜 사이가누님이 안계시는데? 엉???

이건 번뇌의 기록;;

Posted by 시즈

2008/06/09 13:56 2008/06/09 13:56

끄하하 이거 뭥믜

죄송... 아래다가 자음남발좀 하겠슴둥...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저만 지금 본건가요? 아 나 웃다기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렌지렌지 이미지 완전 깼음... 내가 아스타리스크 처음 들었을때의 이미지로 돌아와줘 젭라 <-

근데 제일 중요한건ㅋㅋㅋ 쥰쥰 목소리 들으면서 왜 내가 쪽팔리는거냐능
특히 세번째꺼에 망토자락 휘릭 하면서 '이 코드를 이렇게 하면 어쩌구' 하는데 아 나 쓰러지겠긬ㅋㅋㅋㅋㅋ

Posted by 시즈

2008/05/15 15:41 2008/05/15 15:41

뭥미 하타노;;;

아~~~~주 오랜만에 하타노 공식홈에 가서 일기 읽으며 히히덕거리던中

이건뭥미
(4월 26일의 일기 참조)

사실 하이킥이 일본에 수출된 것도 모르고 있긴 했지만, 하타노가 더빙에 참여했군요;;
우리나라 방영할때 동생이 미친듯이 보는 걸 옆에서 몇 편 같이 봤었는데... 확실히 재밌긴 했지만 다 챙겨볼정도는 아니었는데. 으엉 일본어판 찾아봐야 하는 거임??
번역된 제목이 오모잇키리하이킥. 원제의 뉘앙스는 잘 살린 듯 하네요.

...왠지 예전에 고멘아이시떼루(<-) 더빙 소식 들었을때랑 비슷한 심정...


(+) 공식홈에서 캐스팅 추가.
이순재 役 우츠미 켄지
나문희 役 히노 카치코
이준하(정준하) 役 호리우치 켄유
박해미 役 코야마 마미
이민호(김혜성) 役 우라타 유우
이윤호(정일우) 役 하타노 와타루

...사실 우리나라라면 위 순서대로 나가야 할텐데, 일본은 민호&윤호 형제를 메인으로 보는 듯.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특히 윤호가 주인공인 것처럼 나와서;; 결국 하타노가 주역.
뭔가 흐뭇한 것 같기도 하고 미묘하기도 하고(웃음)

Posted by 시즈

2008/05/07 15:45 2008/05/07 15:45

セブンデイズMONDAY→THURSDAY

사용자 삽입 이미지
セブンデイズMONDAY→THURSDAY - ★★★★★
시노 유즈루 - 후쿠야마 쥰
세료 토우지 - 나카무라 유이치
코이케 - 타카기 레이코
우츠미 - 야스무라 마코토(?)


굉장히 간만에 듣는 드라마시디, 그것도 BL(웃음)
뭐 제가 한동안 쥰쥰과 나캄을 극히 편애하는 모드에 들어가있기도 했고, 주변에서 평이 좋길래 들어보게 됐는데, 정말 좋네요 호호홋 <-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라 하는 풋풋한 학원물입니다. 이런 분위기의 이야기는 정말 오랜만에 듣는 듯~ 두 주인공 성격들도 꽤 맘에 들고요. 원작을 한번 보고 싶네요. 국내 라이센스는 아직이던가요?
뭐랄까 나캄이 몽실몽실한 말투(웃음)로 이야기하는 게 너무 웃겨서 첨엔 좀 뿜었는데 듣다 보니 너무 좋아서♥ 요새 나캄은 하도 니시우라고교방송실만 들어서 거기에 익숙해 있다가... 근데 이런 역도 잘 어울리네요. 쥰쥰이야 뭐, 워낙 이런 캐릭터 잘 하고...
참, 코이케 목소리가 너무 귀에 익은데 누구지누구지 하다가 불현듯 떠오르더라구요. 홈페이지엔 이름도 역도 안 나와있는 조연이지만-_-;; 암튼 역시 오랜만에 만나는 타카기상 반가웠어요. 그리고 우츠미는 아마도 야스무라상 같은데, 확신이 없어서...(아직 구분을 못해요;;)
어쨌든 금요일부터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단 말입니다. 빨랑 다음편을 내놓지 못하겠습니까 사이버페이즈!!!(버럭)

Posted by 시즈

2008/03/30 23:13 2008/03/30 23:13

야근 후의 우울한 뉴스

별로 기분좋은 얘기는 아님(...)

회사가 바빠서, 아침 출근했을때부터 약 14시간... 밥먹고 뭐한 시간 빼도 거의 12시간 가까이 연속노동에 시달리고 완전 쩔어서 집에 오니 저런 뉴스가 기다리고 있군요. 이놈의 세상...orz

평소에 저는 이 사람 생각하는거나 말하는 거 보고, 아 참 괜찮은 사람이야...하고 존경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을 접하고 나니 새삼 사람이 다시 보입니다. 쩝;; 물론 성우로서 좋아하는 거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평소 됨됨이를 무시해도 될 건 아니라는거. 내가 왜 O노사카를 싫어하는데 <-
거기다 그걸 또 왜 라디오에서 얘기하는데 이 인간아ㅠㅠ 체리벨에서 얘기했다는데 이거 한번 구해서 들어봐야 될 일.

아 진짜 누구말마따나 이이오토나가하즈카시이...
태그 쓸 맘도 안들어!!ㅠ_ㅠ

Posted by 시즈

2008/03/29 00:42 2008/03/2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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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우라 나인스!! ㅎㅇㅎㅇ / 쥰쥰, 타이상, 나카무라 극편애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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