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가능성 70% 이상
금색의 코르다~primo passo~ (95%)
디그레이맨 (70% -> 90%)
데스노트 (85% -> 90%)
고스트 헌트 (90%)
코드기어스 반역의 르르슈 (75% -> 90%)
막말기관설 이로하니호헤토 (70% -> 85%)
지옥소녀 2기 (80% -> 90%)
바텐더 (80% -> 75%)
코르다, 데스노트, 고스트 헌트는 포스팅했던 대로 열심히 볼 예정입니다.
디그레이맨은 사나에양+투톱의 공연.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의 도가니 으흐흐흐흐. 얼릉 원작 챙겨봐야지~
데스노트는 온갖 우려를 뒤로 하고 열광중입니다. 야마구치상께 백배 사죄. and 마모와 하루카쨩 만세!!!!!!!!!
지옥소녀 2기는 개인적으로 1기보다 맘에 들어요. 2화에는 렌이 잔뜩 나와줘서 즐거웠습니다~ 아이도 너무 귀여워요. 노토씨 노래는 그닥 취향은 아니지만 이번 엔딩은 좋더군요.
르르슈는 너무 웃김...캐릭터디자인이 클램프라 그런지...뭔가 X + 건담 같은 느낌이 우하하;; 일본 만세 뭐냐...orz 근데 쥰쥰 연기가 늠 좋아요. 앵정씨는 이런 역도 좋긴 하지만 솔직히 최근엔 BBB나 이노비 같은 데서 맡은 역이 너무 멋졌기 때문에 스자쿠의 포스는 좀 떨어지는 편이네요.
막말기관설, 바텐더는 앞으로 진행되는 거 봐서 빠질 가능성이 좀 높습니다만 그래도 아마 보긴 볼 거에요.
기존 리스트(시청가능성 70% 이상)에 추가
펌프킨 시저스 (50% -> 85%)
미야케상 팬이시라면 필히 시청하셔야 할 작품. U에다K나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아주 맘에 든 신작입니다. 작화도 너무 좋고, 토리밍이랑 치쨩 역할도 맘에 들어요.
근데 2화의 또라이 영주(맞나?) 역에 타니야마상 이름 보고 미친듯이 굴렀음...프하합;;
시청 중단
야마토나데시코 시치헨게(엽기인걸 스나코)
레드 가든
스나코는 뭐...보시는분 계신가요; 히로형님 때문에 정말 참고 보려 했으나 도저히 불가;; 언젠가 피치걸의 작화붕괴에 대해 대단히 분노했던 저를 잊어주세요. 뭐 작화붕괴는 둘째치더라도 그 연출은 도무지 참아줄 수가 없음.
레드가든은 설정이나 스토리가 흥미있긴 했는데... 주요인물들이 죄다 여자인데다 맘에 드는 목소리가 없어서... 전 여자성우분들도 참 좋아합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분들은 계시질 않는군요. 그나마 사와시로양이나 미나미상 정도가 좋긴 한데... 그 외엔-_-;; 오노상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패스합니다. 너무 조연급이라;;
이후 추가 가능성
마지널 프린스~월계수의 왕자님들~
무장연금
은색의 오린시스
천보이문 아야카시 아야시
마지프리는 완결되면 몰아보거나...하드에 여유가 생기면;; 다는 못 보더라도 1화의 그 청아하다는 오키상 노래는 꼭 들어보고 싶은데 차마 용기가...(보다가 구를 것 같아;;)
무장연금은 원작부터 보던가 해야지...캐스팅 자체는 맘에 들어요. 이쪽도 하드가 좀 비면 볼 생각.
오린시스 역시 진행되는 거 보면서...히라이 히사시 캐릭터에 질려버려서 선뜻 손이 안갑니다;; 하지만 스즈랑 히사카와상이 나오시니 언젠가 보기는 볼 듯...
아야카시 아야시 역시 하드가 비면.
이후 고려 가능성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Crescent Love
모레의 방향
은하철도 이야기~영원에의 분기점~
워킹맨
결계사
새벽녘...은 치바상 주연이라 보고 싶긴 한데 어째 로맨스물 같아서; 그래도 시도는 한번 해볼까 해요. 언제쯤이 될지 모르는 게 문제지만. 모레의 방향은 생각 외로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고려 리스트에 넣어봅니다.
은하철도 이야기는 전작을 보고 나서 땡기면 보게 될 것 같고, 워킹맨은 볼 거 없어지면 볼 가능성이 좀 생길 듯. 결계사는 그냥 고민 중이에요;;
이로써 현재 보는 작품수는 총 16개가 되겠군요.
위쪽에 적은 9개에 슈발리에, 채운국, 나이트헤드, 츠바사, 은혼, 이노비, BBB까지... 여기서 언제 또 늘거나 줄지는 모르겠지만...(먼산)
Posted by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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