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후리 OST 발매정보

퇴근 전에 메일함 열었다가 뭔가 이상한 제목(...)의 메일이 있어서 깜짝 놀라 보니...
오오후리 메일매거진...'◇' 아 맞다...나 매거진 등록했었지;;
근데 퇴근직전이라 집에 와서 다시 씁니다; 쩝;;


어쨌든 OST 발매정보↓

CD「おおきく振りかぶって」オリジナル・サウンドトラック
発売日:2007年9月12日(水)
価格:¥3,150(税込)
<初回特典>
特製「おお振り」野球カード 叶と榛名の2枚を封入!

야...저거 초회특전...오우 이런 젠장.
무려 카노우랑 하루나예요!! say one more 이런 젠장. <-
사실 그렇잖아도 OST는 사야겠다...싶었는데, 이러면 초회특전을 노리게 되지 않습니까.

참 선셋의 2기 엔딩 초회특전은 미하시/아베/모모칸 셋중 랜덤이래요.
...그러면 별로;; 혹시나 모모칸이 걸리면 어떡해. 아니 모모칸도 좋지만, 미하시나 아베에 비하면;;;;
근데 이키모노가카리의 청춘라인 초회특전은 더 엄함...미하시/아베/시노오카 중 랜덤=_= 차라리 모모칸이 낫다

Posted by 시즈

2007/08/16 22:16 2007/08/16 22:16

4월신작 시청목록

시청가능성 80%이상
  로미오x줄리엣
  클레이모어
  크게 휘두르며
  Darker than black 흑의 계약자
  채운국이야기 2기
이 다섯 개는 정말 매주의 오아시스~ 특히 로미줄리와 오오후리는 최고예요. 코드기어스와 고스트헌트의 빈자리를 메우기엔 다들 조금씩 부족하지만, 그래도 매주 다음화가 기대되는 작품들입니다.
로미줄리는 말할것도 없이 이번 시즌의 선두인 것 같네요. 순정파 로미오가 너무 귀여운데다 새침떼기 줄리엣도 예쁘구요(웃음) 클레이모어는 정말...라키때문에 엄청 고민했지만, 쿠와시마상의 클레어 때문에 계속 보려고 합니다. 오오후리는 원작을 4권인가 5권까지 봤는데 재밌네요. 애니는 아직 1화 방영했을 뿐이지만 매일 한번씩 돌려봅니다 히힛. 흑의 계약자는 분위기라던가 느낌이 꽤 취향이고, 채운국은 1기를 열심히 봤듯이 2기도 꼬박꼬박 볼 듯.

시청가능성 40%이상 80%미만
  키스 덤
2화까지 봤는데, 모처에서 3화 네타를 당해서orz 근데 이거 좀 막가네요. 쩝...;;
오노상 주연도 좋고 다 좋은데 스토리가 영 이상해질 것 같아 불안합니다. 설마 이것도 이노센트 비너스 짝 나는 거 아니겠지;;;;; 여튼 좀 진행되는 거 봐서 시청목록 확정을 지을지 싹 지워버릴지 결정할 듯 해요.

시청 중단
  엘 카자드
비트레인은 정말...닷핵루츠때도 그러더니 정말 이 나른하고 느릿한 분위기가 적응이 안되네요;; 1화 보고 2화를 봐야지 했는데...도저히 볼 기분도 안나고... 결국 중단합니다. 미야켄과 히사카와상이 아깝지만 흑흑ㅠ_ㅠ

이후 추가 가능성
  천원돌파 그렌라간
  보쿠라노
  정령의 수호자
  지구로
  히로익 에이지

그렌라간, 정령의 수호자, 히로익 에이지는 볼 생각이 없었는데 주변 평이 좋아서 나중에 여유 되면 추가될 가능성이 꽤 큽니다. 보쿠라노와 지구로는 사실 잘 모르는데...이쪽도 나중에 시간 나면 몰아서 보죠 뭐.

이렇게 되어서 현재 보는 애니는 위쪽 6개에 은혼, 블리치, 디그레이맨을 더해서 9개가 되는군요.

Posted by 시즈

2007/04/19 23:27 2007/04/19 23:27

모처에 갔다가 링크되어있길래 읽고 뒤집어짐 푸하하하하하하핫
일단 순위를 보시죠.

1위 : YUKI.N>また図書館に_
단장님을 뛰어넘은 메가넷코의 위력??(웃음) 저도 이 대사는 좋아합니다.

2위 : WAWAWA忘れ物~♪
푸하하핫;; 확실히 원작도 재밌지만 애니의 영향력이란 굉장하네요. 타니구치가 2위에 등극하다니.

3위 : ただの人間には興味ありません。
       この中に、宇宙人、未来人、異世界人、超能力者がいたら、あたしのところに来なさい

개인적으론 이게 1위를 할 줄 알았는데.

4위 : 「ハルヒ」「なに?」「似合ってるぞ」
몰랐는데, 스레를 읽어보니 이 대사가 쿈이 처음으로 '스즈미야'가 아니라 '하루히'라고 부른 장면이라는군요.

5위 : どうだいこの衣装!めがっさ似合ってると思わないっかなぁ?どうにょろ?
미안 츠루야 씨. 나 이 대사 전혀 기억이 안나...

6위 : 禁則事項です。
미쿠루 귀여웠죠~ 후후후훗(<-야)

7위 : マッガーレ
전 이 7위 때문에 이 포스팅 하는 겁니다!! 오하하하하하하하.
이거 코이즈미가 예고편에서 하는 말인데... 방영당시에도 이 대사 좋다고 꺅꺅댔던 기억이 납니다만(웃음)
간바레 코이즈미!! 간바레 오노 다이스케!!!!!!(爆)

8위 : ここどこですか、何であたし連れてこられたんですか、
       何で、かか鍵をしめるんですか?いっつたい何を

작은 동물 같은 귀여움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라고 써 있네요. 1000% 동감. 넘 귀여워요.

9위 : ありがとう
이건 '소실'편에서 나가토가 한 대사라네요. 어쩐기 기억이 안 나더라니.

10위 : マジでくたばる5秒前!
이거...스기타가 애드립 한거라는데... 기억이 안나는데요(긁적;;)

그 아래로 29위까지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주목하고픈 한마디는 ↓요거.
15위 : 僕は一度だけ「機関」を裏切ってあなたに味方します。
이 대사는 원작 5권 '폭주'편의 설산증후군 에피소드에 나오는 대사입니다만, 마침 지난 주에 이거 읽고 혼자 좋다고 방방 뛰었거든요(웃음) 흑흑 코이즈미 너 자꾸 이러면...너무 좋잖아.(탕)


전체 리스트를 보고싶으시면 여기. 좀 길지만 코멘트들도 읽어보면 재미있어요(웃음)

Posted by 시즈

2006/10/27 18:18 2006/10/27 18:18

10월신작 시청 목록

시청가능성 70% 이상
  금색의 코르다~primo passo~ (95%)
  디그레이맨 (70% -> 90%)
  데스노트 (85% -> 90%)
  고스트 헌트 (90%)
  코드기어스 반역의 르르슈 (75% -> 90%)
  막말기관설 이로하니호헤토 (70% -> 85%)
  지옥소녀 2기 (80% -> 90%)
  바텐더 (80% -> 75%)
코르다, 데스노트, 고스트 헌트는 포스팅했던 대로 열심히 볼 예정입니다.
디그레이맨은 사나에양+투톱의 공연. 더할 나위 없는 행복의 도가니 으흐흐흐흐. 얼릉 원작 챙겨봐야지~
데스노트는 온갖 우려를 뒤로 하고 열광중입니다. 야마구치상께 백배 사죄. and 마모와 하루카쨩 만세!!!!!!!!!
지옥소녀 2기는 개인적으로 1기보다 맘에 들어요. 2화에는 렌이 잔뜩 나와줘서 즐거웠습니다~ 아이도 너무 귀여워요. 노토씨 노래는 그닥 취향은 아니지만 이번 엔딩은 좋더군요.
르르슈는 너무 웃김...캐릭터디자인이 클램프라 그런지...뭔가 X + 건담 같은 느낌이 우하하;; 일본 만세 뭐냐...orz 근데 쥰쥰 연기가 늠 좋아요. 앵정씨는 이런 역도 좋긴 하지만 솔직히 최근엔 BBB나 이노비 같은 데서 맡은 역이 너무 멋졌기 때문에 스자쿠의 포스는 좀 떨어지는 편이네요.
막말기관설, 바텐더는 앞으로 진행되는 거 봐서 빠질 가능성이 좀 높습니다만 그래도 아마 보긴 볼 거에요.

기존 리스트(시청가능성 70% 이상)에 추가
  펌프킨 시저스 (50% -> 85%)
미야케상 팬이시라면 필히 시청하셔야 할 작품. U에다K나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아주 맘에 든 신작입니다. 작화도 너무 좋고, 토리밍이랑 치쨩 역할도 맘에 들어요.
근데 2화의 또라이 영주(맞나?) 역에 타니야마상 이름 보고 미친듯이 굴렀음...프하합;;

시청 중단
  야마토나데시코 시치헨게(엽기인걸 스나코)
  레드 가든

스나코는 뭐...보시는분 계신가요; 히로형님 때문에 정말 참고 보려 했으나 도저히 불가;; 언젠가 피치걸의 작화붕괴에 대해 대단히 분노했던 저를 잊어주세요. 뭐 작화붕괴는 둘째치더라도 그 연출은 도무지 참아줄 수가 없음.
레드가든은 설정이나 스토리가 흥미있긴 했는데... 주요인물들이 죄다 여자인데다 맘에 드는 목소리가 없어서... 전 여자성우분들도 참 좋아합니다만 제가 좋아하는 분들은 계시질 않는군요. 그나마 사와시로양이나 미나미상 정도가 좋긴 한데... 그 외엔-_-;; 오노상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패스합니다. 너무 조연급이라;;

이후 추가 가능성
  마지널 프린스~월계수의 왕자님들~
  무장연금
  은색의 오린시스
  천보이문 아야카시 아야시

마지프리는 완결되면 몰아보거나...하드에 여유가 생기면;; 다는 못 보더라도 1화의 그 청아하다는 오키상 노래는 꼭 들어보고 싶은데 차마 용기가...(보다가 구를 것 같아;;)
무장연금은 원작부터 보던가 해야지...캐스팅 자체는 맘에 들어요. 이쪽도 하드가 좀 비면 볼 생각.
오린시스 역시 진행되는 거 보면서...히라이 히사시 캐릭터에 질려버려서 선뜻 손이 안갑니다;; 하지만 스즈랑 히사카와상이 나오시니 언젠가 보기는 볼 듯...
아야카시 아야시 역시 하드가 비면.

이후 고려 가능성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Crescent Love
  모레의 방향
  은하철도 이야기~영원에의 분기점~
  워킹맨
  결계사
새벽녘...은 치바상 주연이라 보고 싶긴 한데 어째 로맨스물 같아서; 그래도 시도는 한번 해볼까 해요. 언제쯤이 될지 모르는 게 문제지만. 모레의 방향은 생각 외로 괜찮다는 평이 많아서 고려 리스트에 넣어봅니다.
은하철도 이야기는 전작을 보고 나서 땡기면 보게 될 것 같고, 워킹맨은 볼 거 없어지면 볼 가능성이 좀 생길 듯. 결계사는 그냥 고민 중이에요;;


이로써 현재 보는 작품수는 총 16개가 되겠군요.
위쪽에 적은 9개에 슈발리에, 채운국, 나이트헤드, 츠바사, 은혼, 이노비, BBB까지... 여기서 언제 또 늘거나 줄지는 모르겠지만...(먼산)

Posted by 시즈

2006/10/16 02:17 2006/10/16 02:17

기존 리스트에서 변동없는 작품
  채운국 이야기
  스쿨럼블 2학기
  오란고교 호스트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닷핵 루츠
  은혼
  쓰르라미 울 적에
  프린세스 프린세스

줄이고 줄인 게 8작품...orz 여기에 토코 추가되고, 나중에 츠바사 추가되면 10개;;
아무래도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는 느낌입니다...아흑. 얼른 취직해서 외장하드를 사든지 DVD-RW를 사든지 앗싸리 노트북을 바꾸든지;;;;
개인적으로 베스트로 꼽는 신작은 은혼, 오란고교, 스쿨럼블, 스즈미야입니다. 강력추천(웃음)
닷핵은 사쿠라이상 목소리도 좋지만 음악이 참 좋더군요. 쓰르라미 울 적에는 호러물이라 무섭지만ㅠㅠ 그래도 스토리가 끌리네요. 채운국 이야기는 원작을 살짝 망가뜨리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만;; 류휘가 너무 귀여워서 그냥 넘어가주기로 했어요.(응??) 프리프리는 보류할까 했었지만 3화가 재밌었기에 일단은 매주 챙겨보기로 결정.

기존 리스트에 추가
  TOKKO ~토코~
후지사와씨 작품은 GTO를 좀 보다 만 정도였는데, 시험삼아(?) 토코 1화를 봤더니 꽤 볼만하더군요. 사실 다들 재밌다는 GTO도 전 별로였어서 이것도 별 기대 안했는데...
스즈무라상 연기도 좋고, 우주제일 오리링(웃음)도 있고 해서 추가입니다. 사실 U에다 K나상 때문에 심히, 매우, 지극히 속이 쓰립니다만orz

시청 중단 작품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뭔 얘기를 하고 싶은 건지 도무지 알 수가 없어서 포기;; 게임을 했을 적의 느낌은 전혀 안 느껴지고 그냥 매 화를 대충 때우고 있다는 생각만 들어서 패스하렵니다. 미안 카오링;; 신작에 나오는 건 요거 하나던데...ㅠㅠ

이후 추가 작품
  츠바사 크로니클 2기
오랜만에 만나는 귀여운 이리노군과 마키노양>ㅅ< 그리고 나미카와상과 이나다상!
지겹도록 쓰고 있지만 아수라왕과 야차왕 에피소드 정말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후 고려 작품
  요시나가씨 댁의 가고일
  학원헤븐
  요괴인간 벰
  xxx홀릭
  위치블레이드
  우타와레루모노
요시나가씨 댁 가고일은 주변 평은 좋던데 정작 볼 여유가 안 나는군요. 지금 리스트업 해놓은 작품만으로도 벅차서;; 학원헤븐은 나중에 완결나면 몰아볼까 생각중입니다. 홀릭이랑 요괴인간은 지금 보고 있는 것 중에 1쿨짜리가 끝나고 나서 좀 여유가 생기면 볼까 해요. 위치블레이드와 우타와레루모노 역시 종영하고나서 몰아보든지 하드에 빈자리가 생기면 볼 생각입니다.

Posted by 시즈

2006/04/22 23:29 2006/04/22 23:29

언제 했는지 몰랐는데 찾아보니 생겼네요.
사실 이번 4월신작 중에서 가장 기대하는 작품입니다. 원작도 좋아하고 성우진도 드라마시디 그대로고, 3쿨짜리니 스토리도 그다지 망칠 것 같지 않고...

근데 다 좋은데...
캐릭터 디자인 왜이래OTL

님들하 왜 다들 대갈장군들이삼!!!!!;;;;; 특히 수려랑 추영!!!
아니 뭐, 딱히 8등신의 잘빠진 캐릭터를 기대한 건 아니지만요. 그래도 6등신에 이렇게 어깨를 좁게 그려놓으면 대갈장군이 따로 없잖아...(쿠당)

프로모션 영상 비스무리한 걸 잠깐 봤는데, 그래도 퀄리티는 괜찮은 것 같더군요. 수려 귀여워요>ㅅ<
4월 8일 기대됩니다~ 호호;;

공식홈페이지

Posted by 시즈

2006/04/05 02:37 2006/04/05 02:37

암굴왕 국내 방영

애니맥스에서 한다는군요.
이거 애들이 봐도 되는 내용인가... 뭐 시간대가 문제겠지만... 아니 그 이전에 안 고치고 그대로 다 내보낼 건가;;

어쨌든 중요한(?) 건, 백작님 목소리를 홍시호님이 맡으신답니다. 우...우와... 듣고싶...+_+
국내방영 끝나고 나면 아마 DVD 나오겠죠? 집에 케이블이 없어서 못보는지라 DVD가 안나와주면 대략 낭패orz

다른 캐스팅은 어떤지 모르겠는데...개인적으론 영선님이나 승준님이 나와주시면 좋겠다는 바람이...후후후;;

Posted by 시즈

2006/04/01 00:08 2006/04/01 00:08

하치쿠로 2기 제작결정!


출처는 코러스 홈페이지. (1차출처는 신○로 애○피아)
7월 신작으로 방영된다고 합니다! 우히히히히.

카미야상의 타케모토와 하마다상의 노미야씨를 또 들을 수 있다니 이런 감동이...
눈물이 철철ㅠㅠㅠㅠㅠㅠ

7월아 어서 와라!

Posted by 시즈

2006/03/29 02:56 2006/03/29 02:56

재미있는 순위가 많네요.
건시뎅이 많이 휩쓴 게 좀 보기 흉해도(?) 뉴타입에 비하면 그래도 꽤 여러 작품의 여러 캐릭터들이 순위에 올라있습니다.
읽다가 뿜은 순위 두 개만.

멍청했던 캐릭터 1위 아스란 자라 (웃다가 쓰러짐;;)

어두웠던 캐릭터 8위 키라 이즈루 (삽질 좀 하긴 하더라...그래도 어떻게 8위까지나 올라오냐;;)

전체 순위는 이쪽에서(길다;;)

Posted by 시즈

2006/01/11 00:27 2006/01/11 00:27

'오늘에야말로!' 라고 기합 넣고 오랜만에 하드 정리를 했습니다. CD를 몇장 구웠냐...;; 어쨌든 이제 꽤 여유있게 하드가 비었으므로 슬슬 뭔가 하나 더 볼 생각입니다. 일단은 보다 만 피치걸부터 다 해치워야겠군요! 이 애니는 다시 봐도 정말 찬찬히 볼 맘이 안 드네요orz 키보드 신공으로 열심히 스킵하면서 15분만에 2화 해치우기 같은 스킬 발동중입니다(웃음)

일단 지금 생각해 둔 것들은 사나다10용사랑 블리치, 스쿨럼블인데... 사나다10용사는 전에 1월에 시작할 때 볼까말까 하다가 그 때 시작하는 신작을 너무 많이 건드리는 바람에 엄두도 못 냈었고, 블리치는 사실 잘 몰라요(웃음) 스쿨럼블은 워낙 여기저기서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보고는 싶은데 역시나 N토상 때문에 심하게 망설이고 있습니다;;
앗, 그러고보니 마왕도 45화까지 보고 그 뒤로 내팽개쳤었는데 다시 챙겨봐야겠군요...

Posted by 시즈

2005/07/12 00:27 2005/07/12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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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우라 나인스!! ㅎㅇㅎㅇ / 쥰쥰, 타이상, 나카무라 극편애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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