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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05 잡담 by 시즈

잡담

- 아니 왜 갑자기 통계가 폭주하지?;;
평소엔 150명 정도인데 3일날 200명을 넘어서더니 4일에는 367명?;;;;
이상하게 태터로 넘어오면서 오히려 통계수가 늘어났습니다. 이글루때는 많아야 150명이었는데... 검색엔진 땜에 그런가...
(근데 검색엔진에서 못 오게 할 순 없나요 이거;; 영 맘에 걸리는데orz)

- 옛날 포스팅 뒤적거리다 문득 깨닫고 기겁.
그러고보니 사카구치상 유우타였잖아...이중나선의...OTL
(우리의 츳코미소년 신파치가...덜덜덜덜덜;;;;;)

- 바우와우 읽었습니다! 바카노보단 덜했지만 역시 시원시원한 전개가 GOOD >ㅅ<
더불어 여전히 나리타상 작품을 맡아 멋지게 번역하신 민유선씨 만세!!(웃음)
뮤우뮤우도 어서 나와랏!!

- 오늘...아니 이미 어젠가;;
오후 7시에 팀과제 모임이 있었는데, 전 4시에 수업이 끝나는 바람에 3시간동안 할일이 없어서, 도서관에서 책 빌려서 학교 안 카페에서 어거지로 시간을 때우다가 7시 10분 전에 약속장소로 갔습니다. 원래 모여야 할 인원은 저까지 7명인데, 그 중 세 명은 미리 못가겠다는 연락을 받았었어요.
10분 기다려서 정확히 7시에 한 명이 왔는데, 나머지 둘은 연락도 안 되고, 기다려도 안 오고...
이것들이 미쳤나 나 3시간이나 기다렸거든 늬들 진짜 내손에 죽어볼래 아우 늬네가 내 후배가 아닌 걸 다행으로 알아라 우리과였으면 벌써 조낸 조져놨다 이 ㅅㅂㄹㅁ들아...같은 말들이 치밀어오르는 걸 참고 30분을 더 기다렸으나 여전히 연락이 없더군요. 할 수 없이 해산하고 집에 와버렸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것 두가지가, 연락없이 약속에 늦거나 안 오는 거랑, 공동작업에서 무임승차 하는 거거든요. 한 번만 더 이런 일이 생기면 진짜 교수님한테 말씀드려서 성적에 반영시키라고 할 겁니다-_ㅡ^ 저랑 같은 팀이 된 순간부터 걔들은 운이 없었던 거예요 후후후후후(...)

Posted by 시즈

2006/05/05 02:37 2006/05/05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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