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해봤자...
홈페이지에 성우진이 흘낏 보이는 스크린샷이 있더라구요;;
(모M님의 포스팅을 보고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식 공개는 8월 10일이라네요. 그때가서 다시 포스팅하겠지만...


쬐깐해서 잘 안 보이지만...대충 눈에 익은 이름들이 보여 '예상치'로 적어봅니다.
물론 신캐릭터의 캐스팅입니다.

코야스 타케히토 - 요건 확실. 다 보여요 사장님(...)
마츠카제 마사야 - 앞 두글자가 松風로 보이길래;
하타노 와타루 - 전작에서 이노우에 겐자부로, 드라마시디에서 오카다 이조로 나왔었으니 가능성은 높죠.
미야노 마모루 - 잘 안 보이지만 확실합니다.
스와베 쥰이치 - 요것도 확실해 보이네요.
요시노 히로유키 - 맨 앞자랑 맨 뒷자만 확실한데...아마 맞을 거예요.

그 외 두명 더 있는데 잘 안 보여요...으음. 과연 오오이시놈(...)의 성우는 누구신지;;
그리고 전작에 이어

콘도 이사미 : 모리타 마사카즈┃히지카타 토시조 : 오키아유 료타로┃오키타 소지 : 이시다 아키라
야마나미 케이스케 : 코니시 카츠유키┃나가쿠라 신파치 : 모리쿠보 쇼타로
하라다 사노스케 : 나카이 카즈야┃사이토 하지메 : 미키 신이치로┃토도 헤이스케 : 마츠노 타이키
야마자키 스스무 : 미나가와 쥰코┃사이타니 우메타로 : 사쿠라이 타카히로

한 명 더 있는데 캐릭터도 성우분 이름도 잘 안 보이는 관계로 일단 패스.
나카무라...뭐시기인 것 같긴 한데.(나캇치는 아닙니다. 이름이 세글자더라구요)

이거 솔직히 사게 되면 신캐러보다는 전작 신센구미 사람들 때문에 사겠구나...했었는데, 신캐러 성우진도 상당하네요. 끄응;; 마츠카제상에 와탈에 마모...orz
D3꺼는 이번에 디어마이썬만 지르고 나머진 나중에...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뭐...또 왕창 잔고가 줄겠네요;;

Posted by 시즈

2007/08/02 22:51 2007/08/02 22:51

올클리어 기념 포스팅(웃음)
먼저 캐릭터 만족도 순위 평가 들어갑니다.

메인 캐릭터



그 외 주변 캐릭터에 짧게 코멘트

Posted by 시즈

2006/11/25 17:44 2006/11/25 17:44

토야 단켈
D3는 묘하게 게임 하나당 오카마 캐릭을 한명씩 끼워넣기로 한건지(웃음) 막말연화 할때도 야마자키가 꽃단장 하고 나오는거 보고 기겁했던 기억이 나는데...
(자꾸 막말연화랑 비교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같은 제작사다 보니 자주 비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어땠냐면,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마츠노상 말투도 참 귀여우셨고, 저쪽(?) 야마자키는 좀 거부감이 들었던 반면에 토야는 왠지 호감이 가더라구요. 이벤트도 다른 캐릭터들보다 꽤 풍부했던 것 같고... 아무래도 이 전에 했던 하루카나 샤르가 너무 어둡거나 무거운 느낌이 강해서 그랬는지, 전체적으로 밝고 명랑한 느낌의 토야 루트는 너무 즐거웠어요.

하지만 역시 후반부에 가면 스토리상 시리어스한 전개가 되는데... 루이 때문에 차마 시간의 서를 열지 못하는 토야의 망설임, 그런 주군을 보면서 그를 구하려고 루이에게 목숨을 받을 수 없겠냐고 청하는 셰이드, 그리고 토야를 구하기 위해서라면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는 루이... 이 셋의 돌고 도는(?) 관계가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의 밸런스가 가장 잘 잡힌 건 토야 같아요. 쥰은 너무 평범했고(;;) 샤르는 시종일관 시리어스, 하루카도 시리어스, 그렌은 좋긴 했는데 개그가 나오다 말고 갑자기 진지한 전개로 빠지는 거에 갭이 좀 심했거든요. 하지만 토야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얘기를 즐기다가, 자연스럽게 후반부의 무거움에 익숙해지도록 이벤트들이 이어져서, 지금까지 중에 가장 저항감 없이 스토리를 받아들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엔딩도 이세계 현실 둘다 맘에 들었어요~ 루이, 토야, 그리고 셰이드까지, 이렇게 셋은 항상 같이 다니는 게 즐거울 것 같아요(웃음)

근데 사실... 전 토야도 좋았지만, 셰이드가!!! 아악 너무 좋아요~~ 셰이드랑 라인(쥰의 형님) 때문에라도 꼭 추가디스크 좀 내줬으면 합니다. 특히 셰이드는 완전 제 취향이에요...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ㅠㅠ 성우분이 누군지 진짜 궁금한데 아무리 뒤져도 안 나오네요orz


메구르 리테
토야를 끝내고 바로 메구르 공략에 들어갔습니다.

왠지 풀키스의 이오리가 생각나는 그런 캐릭터였어요.
사실 오노사카상 목소리는 좋아하지만 크게 호감을 가질 정도는 아니어서, 다른 캐릭터 공략 때마다 이벤트 나오는 게 귀찮아서 막 짜증내기도 했는데... 막상 공략 시작하니까 재미있더라구요! 하핫;;
그렌과 많이 얽힌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하다 보니 정말...내가 메구르 공략을 하고 있는건지 그렌 공략을 하고 있는건지;; 게다가 대체 왜 그렌은 그렌 루트에서보다 메구르 루트에서 보여주는 모습이 더 멋진 겁니까orz 정말...괴로워하는 그렌을 보면서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ㅠㅠ

메구르는 딱히 불타서 플레이하진 않았지만, 이벤트 하나하나가 굉장히 힘이 팍 들어간 것들이 많아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그 바다에 같이 뛰어드는 이벤트라던가(...) 텐트 치고 루이 나오기만 기다리는 이벤트라던가(......) 아, 그 텐트치고 기다리다가 루이가 올라오자마자 "오카에리" 하고 말해주는 거 너무 좋았어요. 메구르 같은 경우는 진짜로 신혼부부 같은 느낌의 이벤트나 대사들이 많아서 두근두근했답니다~

다른 캐릭터들처럼 격정적이거나 애절하거나 그런 느낌은 좀 부족해서 다소 평이한 느낌은 있지만, 쥰은 그야말로 무난한데 비해 메구르는 에로도가 높아서 그런지(웃음) 전혀 질리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세계 엔딩은...orz 네타가 다 떨어졌나 도대체 이게 뭔 헛소리야 하고 버럭 했습니다;; 그에 비해 현실 쪽 엔딩은 CG도 예뻤고 확실히 정리를 해 주는 느낌이어서 둘다 너무 귀여웠어요~


다음은 카쿠시캐러만 남았네요. 그리고 나면 올클리어입니다!!

Posted by 시즈

2006/11/22 22:07 2006/11/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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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우라 나인스!! ㅎㅇㅎㅇ / 쥰쥰, 타이상, 나카무라 극편애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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