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3
아틀러스社의 여신전생 시리즈로
관리인이 매우 푹 빠져있는 게임.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인물은 물론 '주인공'
선호하는 커플링은 주인공x유카리, 아키히코x미츠루.
좋아하는 페르소나는
쿠훌린, 우리엘님(!), 가브리엘, 앨리스, 메사이아, 리리스, 리림, 하리티, 키쿠리히메, 오오쿠니누시, 야크시니, 카하쿠.
관리인의 평점은 ★★★★★
Posted by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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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로냐프강,
황금나침반,
후쿠야마 쥰Posted by 시즈
길어지니 닫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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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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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에 카즈마,
후쿠야마 쥰Posted by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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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타노 와타루- 게임은 잠시 침체기. 하지만 드디어 내일 페르소나3 FES가 발매됩니다 유후★
이걸 위해서 한동안 접었었던 페르소나3 본편을 열심히 달려서 어제 엔딩 보고 저장해 두었지요 호호. 엔딩데이터 연동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먼산)
그리고 다음주에는 드뎌 월급을 받으므로... 코르다 앙코르와 아라로즈 등등을 지를 거예요.
- 다이어트는 여전히 속행 중입니다.
노력한 보람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한 3주만에 2킬로 정도 빠졌네요. 근데 집에 있는 체중계가 고장나서 확실하겐 잘 모르겠다는;; 어쨌든 장기전으로 갈 생각입니다.
- Q3도 중반에 접어드는 시점이라 그런지 회사가 무지 한가합니다.
게다가 많이들 여름휴가를 가서 그런지 사무실도 왠지 허전하고... 다들 인터넷만 들여다보고 있네요;;
저는 올해는 딱히 휴가 내지 않고 그냥 보낼라구요. 내년에 몰아서 휴가 내고 여행이나 갈랍니다.
- 스즈미야 하루히의 격주가 글케 재밌다면서요(...)
저 이거는 '어차피 여자성우들이나 줄창 나오고 말겠지' 하는 생각으로 안 살려고 했는데...의외로 코이즈미랑 쿈의 비중이 높다고 하니 또 흔들리네요. 어허허허.
모처에서 오노디가 키모스기테카와이이(...)라는 감상을 보고 쓰러지게 웃었습니다.
- 역시 모처에서 글 읽고 돌아다니다가, '부녀자 그녀'(!!!)라는 제목의 책을 발견하고 모니터에 푸웁 뿜을 뻔;;;
자세히는 잘 모르겠고, 평범한 일반인 남자가 연상의 그녀와 사귀는데, 알고보니 그 누님이 동인녀였다...라는 얘긴데... 그 남자분이 그녀와의 대화를 인터넷 블로그에 연재한 걸 책으로 펴낸 거라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그 얘기가 비즈로그 별책인가에서 만화로도 연재된다고 하네요.
그 블로그에서 글도 몇 개 봤는데... 이게 상당히 웃깁니다. 만만치 않은 동인녀 여자친구와 서서히 길들여져 가는 듯한 착한 남자친구(웃음)
책을 사보고 싶어졌어요. Y스에 주문하면 들여놔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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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우라 나인스!! ㅎㅇㅎㅇ / 쥰쥰, 타이상, 나카무라 극편애모드
- 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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