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책
-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 사수좌☆오후9시 Don't be late (마크로스F 엔딩싱글/May'n)
- 라스트 에스코트2 드라마시디
- 라스트 에스코트2 공식비쥬얼팬북

DVD
- 크게 휘두르며 이벤트DVD: 5/28 발매

아직 환율이 좀 높은지라 지를생각이 없었는데... 오오후리 이벤트DVD 예약하느라ㅠㅠ
흑흑 이거 6월 카드값으로 넘어갈텐데... 자제좀 해야겠다orz

암튼 오오후리 이벤트 DVD는 예약 완료.
결국 마크로스F 셰릴 싱글 질렀다능... 흑흑 노래가 너무 좋아서 지르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다긔... 트라이앵글러도 좋지만 CD 사고 싶을 정도는 아닌데 사수좌는 진짜 미칠듯이 좋아요.
라스에스2 드라마시디... 이번에 2번째 시디도 나오던데 이건 리뷰보고 살거라서. 사실 이번에 지른 첫번째것도 그리 살 생각은 없었는데, 리뷰를 보니 '아마네상 중심이라 실망이었다' 라길래. 근데 아마네상 중심이면 저한테는 그냥 최고거든요. 저는 아마네 온리인지라 음후후후후 <-
그리고 라스에스2 비쥬얼팬북도. D3 게임들은 이러니저러니 해도 결국 시디 사고 팬북 사고 다 사게 된다능ㅠㅠ 증말 왜 이렇게 지르게 되는건지orz 도키걸즈나 코르다 등등은 오히려 정말 딱 살것들만 사게 되는데 이상하게 D3 게임들은 무크지에 OST에 싱글들까지 이것저것 다 사고 있...;;; 사실 이 지름들의 시발점은 렌카 때문에 막말연화 OST를 지르면서부터였던 듯... 그러니 이것도 다 모리타 탓이라능 <-뭔말이야


(+) 엊그제 지른 책들 메모를 깜빡해서 추가;;
- ergo vol.4 (코노하라 나리세/쇼류샤)
-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12 (하츠 아키코/시공사)
- 환월루기담 2 (이마 이치코/대원)
- 배신자는 내 이름을 알고 있다 2, 3 (오다기리 호타루/대원)
- 용제전-가즈나이트 외전 (이경영/상상)
- 섀델 크로이츠 1, 2 (이경영/청어람)

- 픽쳐스튜디오: 코드기어스 제로

드디어 에르고도 vol.4까지... 도대체 몇권까지 나올진 모르겠지만 이미 코여사에게 낚인 저는 그저 파닥파닥.
그외 예전부터 사던 코믹스들 몇권 지르고, 언제 나왔는지 가즈나이트 외전이 있길래 또 잽싸게(...) 그리고 이경영씨 신작도 일단 질러봤습니다. 사실 작품성은 둘째치더라도(<-) 저 개인적으로 이경영씨 소설 읽어서 재미없었던 적이 없었거든요.
어 그리구;;; 맨 마지막거는...;;; 예전에 건담시데 한참 볼때 질렀던 푸치스튜디오 같은 피규어인데요... 이것도 사실 생각이 없던건데ㅠㅠ 사진보고 너무 귀엽길래 홀랑 넘어가서ㅠㅠㅠㅠ 흑흑. 도착하면 인증샷 올릴게요. 진짜 무지 귀엽다능/// <-

Posted by 시즈

2008/05/08 01:33 2008/05/08 01:33

최근 게임 플레이 근황

이곳의 정체성이 점점 게임블로그로 굳어져 가는 듯한...;;;
근데 제가 요새 하는 일이라는게 애니메이션+게임밖에 없어서 쓸게 없어요(..........)


라스트 에스코트2 아마네 잇세이
3주차입니다!!(웃음)
남은 이벤트 다 채우려고 고군분투중. 중간에 이벤트 하나가 전 호스트 등장이 발생조건이라 류자키 일단 등장은 시켰는데...(지명가능 이벤트는 안보고) 등장만 하고 전혀 안 나와서 이거 또 다시해야 하는건가 하고 덜덜덜;;
어떡하죠, 아마네 정말 너무 제 취향이에요. 마코토랑 레이지도 귀엽고 코우키도 좋은데...아마네만 보면 정신을 못차리고(웃음) 제발 부탁이니 추가디스크으으으으으으으으.OTL


도키걸스 2nd season 아카기 카즈유키
테루링 다음으로 이뻐라 하는 유키//ㅁ//
DS로 이식되면서 새 이벤트+신전개가 추가되어서 너무너무 기뻐요. 미리니름이 되니 자세힌 못씁니다만, 나중에 플레이하실 분들은, 티켓 잃어버리는 이벤트에서 주의깊게 '터치'해 보시길(웃음)
사실 2학년 때 처음으로 유키가 하네가쿠에 오는 이벤트를 보고, 아무리 외출을 해도 다음 이벤트가 안 나오길래 아...공략실패인가orz 하고 좌절했는데... 3학년 2학기가 되어서야 나오더라는...뭥미;;
여튼. 유키는 2에서도 좋았지만 이벤트 추가되면서 한층 더 좋아졌어요. 추가이벤트를 안 보고 넘어가면 그냥 2하고 똑같은 엔딩인 듯 한데, 이벤트를 거치면 졸업식 직전 이벤트와 엔딩 대사가 달라지거든요. 저는 이쪽이 더 취향(웃음)


풀하우스키스2 러브라비 이사장님
일단은 이사장님과의 엔딩만 보고, 나중에 공략 올라오면 인터벌+주인님엔딩 채우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아직 주인님 시나리오 플레이를 못해서 뭐라 딱 잘라 말할순 없지만, 현재로선 러브라비에서의 호감도가 2까지의 호감도에 비해 많이 달라졌어요. 예전엔 주인님 다음으로 아사키가 좋았는데...
지금은 주인님(불변! 웃음) > 코우 = 이사장님 >>>> 아사키 > 쿠죠군 >> 세이 >>>> 사카마키군(!)>>> 이오리

지못미 이오리...쿨럭;;
무려 사카마키한테도 밀렸어요. 제가 원래 사카마키를 많이 이뻐라 한다능...아니 이게 아니고;
러브라비의 이오리는...뭐랄까 너무 끈적해요orz 어느 시나리오엘 가도 이놈이 무기한테 딴맘을 품고 있다는 게 보인다는... 아니, 물론 당연히 다른 애들도 다 딴맘은 품고 있지만!!(웃음) 여튼 좀 많이 부담스러워요;;
이오리 왜 이렇게 에로오야지스러워진 거니!!! 2에서 그렇게나 멋지던 넌 어딜 간거야.ㅠㅠ

여튼. 이사장님 얘길 해야죠(웃음)
정말 너무 좋았어요. 새삼 깨달았는데 이사장님과 무기의 나이차는 무려 19살!!! 후덜덜덜 이도둑놈
근데, 진짜 너무너무 좋았어요. 흑흑ㅠㅠ 좋아하는데도 무기를 위해서 헤어지려고 하는 이사장님이 너무 안타깝고... 2년간 끈기있게 기다려온 무기도 너무너무 이쁘고!!
뭣보다, 나카이즈미에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와줘서 좋았어요. 2에서는 그저 악역으로 나왔지만 그렇게 싫지 않았거든요. 어떻게 보면 피해자이기도 하고. 뭐랄까 2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정리되는 것 같아요. 다른 라프린스들은 그냥 2가 끝나고 외전격으로 나왔다는 느낌인데, 이사장님은 그야말로 2에서부터 쭉 계속되는 느낌이거든요.

이제 드디어 다음주면 주인님 시나리오 후편 공개네요. 그리고 온천이야기(웃음)
풀키스는 이제 진짜로 끝나는구나 싶어서 아쉬워요. 가능하다면 3가 나와주길 바라보는데...어떨지...

Posted by 시즈

2008/03/07 13:32 2008/03/07 13:32

원체 긴머리 캐릭터는 싫어하는 편인데, 몇몇 예외가 있거든요.
아마네는 머리 길이가 신경쓰지 않을 정도로 제 타입이기도 하고(웃음) 사실 긴머리도 잘 어울리지만요. 그리고 무엇보다 타이상 목소리♥라서 좋았어요.
라스에스2를 주문한 이유의 80%는 아마네 때문이기도 했고; 여튼 첫번째 공략으로 해봤습니다.

D3의 게임들은 은근 특징적인 느낌이 있는데, 디어마이썬과 비타민X가 닮았다면 라스에스2는 머메프리랑 비슷하네요. 메뉴 구성이나 2주차 이벤트 스킵 같은 거나...전체적으로.
여튼, 몇몇 아쉬운 점은 있지만(이벤트랑 그래픽 외의 오마케가 없는 거. 그리고 대화창 날리기가 왜 안되는거야orz) 시스템적으로는 그냥 평균적이네요. 그치만 플레이타임이 좀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 걸... 라스에스1이 추가디스크가 나온 전적도 있으니 약간 기대해보긴 하는데... 머메프리의 추가디스크는 결국 안 나왔었고;;
참, 음악이 좋아요. D3가 은근 좋은 음악들을 많이 써주는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에 어긋나지 않더라구요. 특히 마코토 테마곡이랑 세이브화면에 나오는 곡이 좋았어요. OST 구입 확정입니다 호호;;

여튼여튼. 아마네 공략에 대한 감상.
고져스 홈페이지에서 스탭-아마네를 선택하면 나오는 멘트가 "어른의 한때를 맛보고 싶으시다면 부디 제게 지명을" 인데, 아우ㅠㅠ 딱 그대로랄까요, 정말. 아마네가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만큼(32살) 굉장히 여유있는 태도고, 다른 캐릭터들에 비해 안정적인 면이 강해서인지 그야말로 어른이라는 느낌.
CG도 상당히 매력적인데(웃음) 개인적으론 '印'을 찍는 이벤트가 무지 좋았습니다♥

最近すれ違いが続いていますね。とても寂しい。貴方に会いたい。笑顔が見たい。

공략 후반부에 오는 메일. 너무 좋아하는 문장이에요


공략 초반부에는 아무래도 자꾸 레이지랑 료가 얽히는데, 둘다 귀엽긴 하지만 저야 아마네가 제일 좋기 때문에... 게다가 료는 정말 제 취향도 아니고... 처음에 선택지를 잘못 눌러서 호감도가 올라가는 바람에, 나중에 호감도 낮추느라 고생했어요;; 지금은 아마네 2주차인데, 1주차랑 똑같이 하고 있는데도 마코토랑 코우키 관련 이벤트가 막 일어나서, 왜 이런가 싶네요. 어차피 영구지명 하고 나면 다른 애들은 안 나오지만, 원체 제가 연애시뮬에선 공략대상 외엔 다 외면하는 편이라 초반이라곤 해도 귀찮아요orz

일단 현재로선 호감도가
아마네 >>>>>>>>> 마코토 >>> 레이지 >>코우키 >>> 료 >>>>>> 히로시 >>>>> 류자키입니다(웃음)
류자키는요...아직 만나진 않았는데, 이토켄이-_-;; 아무리 들어도 츳치+렌지 아니에요 이거?? 개인적으로 이토켄은 좋아하지만, 이런 톤은 별로인데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게(<-) 넘버원이라는 건지 당췌 모르겠다능;;

지금 하고 있는 아마네 2주차 끝내면, 아마네 3주차 들어갈거에요(...) 아직 이벤트랑 CG 풀컴플리트 못했거든요.
그 다음엔 아마도 마코토 공략 시작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시즈

2008/03/03 00:49 2008/03/0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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